Ⅰ. 잉카 신화
Ⅱ. 아즈텍 신화
Ⅲ. 마야 신화
Ⅳ. 잉카, 마야, 아즈텍 신화를 통해 알 수 있는
라틴 아메리카인들의 모습
Ⅴ. 참고 문헌
1. 잉카 창조신화
태초의 암흑에서 창조자 ‘비라코차’(바다기름, 바다거품을 의미)가 나타났다. 콘 티키 비라코차, 투누파 비라코차, 비라코차 파차야차치크 등으로도 불리었다.
처음 인간들은 거인족으로 일정기간 암흑 속에 살았으며 신의 분노를 사 비라코차가 홍수로 심판하여 인류를 돌로 바꾸었다. 그 후 티티카카호수 근처에 있는 돌로 두 번째 사람을 만들었다. 비라코차는 서로 다른 옷으로 각 종족을 장식하게하고 양식과 언어와 노래를 제공하였다. 이마이마나와 토카포를 제외한 나머지를 지하로 쫓아버리기도 했다.
비라코차와 두 아들들은 세 방향으로 나뉘어 여행을 하면서 식물들의 이름을 부르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되는 때를 말해주었다.
2. 시대별 잉카 (파괴와 창조의 시기)
1) 제1기(와리 위라코차루나): 미개한 인간들. 나뭇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음.
구체적으로 어떻게 멸망했는지는 모름.
2) 제2기(와리 루나): 동물가죽 옷을 입고 농사를 지으며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았음.
대홍수로 멸망.
3) 제3기(푸룬 루나): 섬유로 된 옷을 입었으며 광업과 제조업에도 종사.
도시마다 왕이 있었으며 전쟁이 증가.
4) 제4기(아우카 루나): 석조 가옥과 요새에서 살았음. 행정실시.
2. 이응균 외 1인 역, 칼 토베,『아즈텍과 마야』, 범우사, 1998.
3. 게리 어튼,『잉카 신화』, 범우사, 1998.
4. 프란시스코 카란사,『마법의 도시 야이누』, 문학과지성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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