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경과 발기
2. 귀두
3. 음낭
4. 고환
5. 부고환
6. 정관
7. 전립선
Ⅱ. 남성의 성기능
1. 발기 종류
1) 심인성 발기
2) 반사성 발기
3) 야간의 수면중 발기
4) 발기부전
2. 사정
3. 조루
4. 남성의 성적 반응
1) 상승기
2) 성적 극치기
3) 융해기
Ⅲ. 남성의 정계정맥류와 남성불임
Ⅳ. 남성의 성문화
Ⅴ. 남성의 피임방법
1. 질외사정
2. 콘돔
3. 정관수술
Ⅵ. 남성의 자위행위
1. 자위행위 횟수에 대한 통계
2. 자위에 대한 고정관념
3. 피해 예방책
참고문헌
남성의 생식기는 정자를 생산하고 이것을 수송하여 적당한 부위에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기에 방출하기에 알맞도록 되어있다. 남성은 음낭과 음경을 외부 생식기로 가지고 있어 여성과 뚜렷하게 구분되며, 내부 생식기는 좌우 한 쌍의 고환과 부고환, 좌우 한 쌍의 정관과 정낭, 그리고 사정관을 감싸고 있는 전립선과 요도구선으로 구성된다.
1. 음경과 발기
음경의 크기는 아주 다양하여 기록에 의하면 거의 36cm에 이른 것도 있다. 음경의 발육은 사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15˜16세에 급격히 발육하며 만 21세 정도에서 발육이 완성된다. 그 뒤에는 성교나 기타 훈련으로 음경이 더 커지지는 않는다. 사람의 생김새가 다 다르듯 음경도 여러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음경귀두를 포피가 완전히 덮어 버린 모양도 있으며, 반쯤 덮은 모양도 있다. '한국 남자의 음경의 평균 크기는 얼마인가?'하고 묻는다면 '그런 것은 없다.'고 답하는 것이 맞는다. 어디서부터 재는가가 달라지며, 누가 재는가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보통 남자들이 자기 음경이 작다고 느낄 때는 화장실에서 오줌누는 옆 사람 것을 봤을 때이다. 옆에서 보는 음경의 크기와 위에서 내려다보는 음경의 크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음경의 크기는 70% 밖에 평가되지 않는다. 또한 평상시의 음경이 발기할 때 같은 비율로 커지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음경이 작은 사람은 발기 시에 더 큰 비율로 커지며 평상시에 큰 사람은 발기 시에 더 작은 비율로 커진다.
성기가 작은 것이 `이 다음에 부인을 만족시켜줄 수 없다`는 이유에서 걱정하는 청소년도 있다. 여성의 질은 삽입된 성기 크기에 꼭 맞추어 신축한다. 작은 음경은 작은 대로 큰 음경
노명래, 인간과 성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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