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GS건설
3. 현대,기아차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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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STX그룹까지
“XX씨 중심으로 수상자들 모아서 커뮤니티 한 번 만들어봅시다! 광고 캠프도 가고 내년 대회 참가자들 써포터도 하는 거에요!” 린나이 광고공모전 시상식 후 뒤풀이가 무르익을 때 쯤, 린나이 홍보팀장님은 제게 수상자들의 팀장으로 일해줄 것을 제안하셨습니다.
톡톡 튀는 Idea로 주위의 주목을 받곤 했던 저는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넘치는 창의력을 발산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팀원들과 고생하며 작업한 한 TV광고가 린나이광고공모전에서 1019개 작품 가운데 동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저는 뛸 듯이 기뻤지만, 시상식 당일, 식장을 지배한 것은 대상팀이었고 나머지 팀들은 삼삼오오 모여 자신들의 상장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흩어진 수상자들을 하나로 만들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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