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약력
-신경숙은?
본론
-여성문체
-신경숙 소설과 여성문체 : 복화술의 언어, 시적인 언어, 감각의 언어
결론
다시, 신경숙은?
1963년 정읍 출생
1984년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1985년 소설 ‘겨울우화’ 로 등단
1999년 결혼(소설가 남진우)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 수상
소설집 『강물이 될 때까지』
『풍금이 있던 자리』
『오래 전 집을 떠날 때』
『딸기밭』『종소리』
장편소설 『깊은 슬픔』『외딴방』
『기차는 7시에 떠나네』
『바이올렛』『리진』
그 외 산문집 등 다수 출간
존재의 심연과 일상에 대한 섬세한 포착이라는 찬탄과 심미적 강박과 소녀취향적 감상주의라는 혹독한 비판의 양 극단을 오가는 작가.
*분위기와 이미지로 대변되는 소설의 색채, 여성적 감수성으로 세계를 감싸 안으려는 태도, 스치고 사라지는 것들의 존재에 대한 미세한 주목과 글쓰기의 진정성 문제 등 신경숙이 가지고 있는 작품세계는 90년대를 대표하는 감수성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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