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업계의 상황변화
Apparel retail에서의 트랜드와 성공 요소
Gap & 경쟁사들의 Business Model Strategy
GAP의 미래 전략
OUTRO
마케팅의 거장인 세스고딘은 자신의 저서 ‘보랏빛 소가 온다’에서 미래에 사회의 주류가 될 ‘탈소비형 소비자’에 대해 언급하였다. 탈소비형 소비자는 필요한 건 다 있고, 원하는 것도 다 갖고 있는 소비자이다. 딱 하나, 매장에서 파는 물건을 찾아 다닐 만한 시간이 없다. 소비자의 선택의 폭은 점점 넓어지고 있기에, 시장에서의 권력은 점점 소비자에게 집중되고 있다. 소매업은 특히나 선택의 폭이 매우 넓은 시장이며, 제품 자체에 대한 차별화가 쉽지 않다. 승부의 관건은 바로 고객들의 바쁜 시간을 절약시켜줄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그들이 필요한 물건을 자신의 매장에서 최대한 찾게 만드느냐는 것이다.
소매업계의 상황변화
“2001년부터 소매업계는 변화하기 시작했다.”
- Recession: 경기 불황으로 소비 감소
-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짐 -> 경쟁심화 -> 소비자로의 권력 이동
- 가격 하락 -> 수익률 감소
- 공급자들 간의 교섭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업계들 사이에서는 경쟁이 심화되었다. 이러한 경쟁 심화로 인해 기업이 가지고 있던 권력이 소비자들로의 이동을 시작하였다. 또한 Recession(경제 불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가 감소하고, 소비자들이 낮은 가격에 더 좋은 퀄리티를 요구하면서 소매업계는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공급자들간의 교섭으로 인해 소매업계의 자체 파워는 낮아지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 저하된다. 그럼으로 인해 동종 업계들 사이에 Price war가 일어나고, 그것은 업계의 수익률 감소를 가져오게 된다. 그럼으로 기업들은 재고 비용을 낮추고, 제조 단가 및 판매 비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게 된다.
General Retail
2002년, Department stores가 가지고 있던 50%의 시장 점유율이 37%까지 떨어지면서, 품질은 유지하면서 더 낮은 가격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General Merchandise가 32%까지 점유했다. 그러므로 백화점은 재고 레벨을 낮춰 비용을 감소시키고, 젊은 층을 끌어 들이는 등의 노력을 하게 된다. 그에 비해 Wal-Mart, Kmart와 같은 General Merchandise는 점점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Specialty Retail
Specialty Retail 에서는 동종업계끼리 경쟁을 하게 마련인데, 2002년, 그들간의 경쟁뿐만 아니라 General Merchandise와 Department store와도 경쟁이 심화되기 시작했다.
Apparel retail에서의 트랜드와 성공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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