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가족계획
3. 신생아 간호
참고문헌
회음부 관리
약 3kg에 달하는 아기가 빠져나오느라 회음부는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미약하든 심하든 간에 통증이 오게 된다. 며칠 동안은 앉기도 힘든 경우도 많다. 회음부가 찢어졌거나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인 회음 절개를 하고 봉합한 경우에는 그 통증이 더욱 심한 것은 당연하다. 어떤 경우이든 상처 부위가 회복되는데 대개 일주일 내지 열흘 정도 걸린다.
회음부 상처부위와 생식기의 감염예방을 위한 조치
▪ 최소한 4-6시간마다 생리대를 교환한다.
▪ 생리대는 앞에서 뒤쪽으로 떼어낸다.
▪ 소변, 배변 후에는 회음부를 흐르는 미지근한 물로 씻고,가제나 위생
패드로 앞에서 뒤로 살짝 두드리며 닦아낸다.
▪ 회음부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손으로 만지지 않는다.
회음부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
▪ 하루 3회 20분간 좌욕하거나 적외선을 쬐어준다.
▪ 의사가 권하는 크림, 연고, 진통제를 이용한다.
▪ 가능한 옆으로 눕고 오랫동안 서거나 앉아 있지 않는다. 앉을 때
치질 환자용 튜브를 활용할 수 있다.
▪ 자극을 주는 몸에 꼭 끼는 속옷, 겉옷을 피하고 편한 옷만 입는다.
▪ 출산 후와 산후 회복기에 혈액순환과 근육 회복을 돕는 케겔(골반
저근운동)을 많이 한다.
오 로
오로란 무엇일까요?
구분
분비기간
정상분비
적색오로 (lochia rubra)
산후 1~3일
혈괴섞인 신선한 냄새,
서 있거나 수유 활동 시 증가
장액성 오로(lohia serosa)
산후 4~9일
분홍 또는 갈색이 장액,
신선한 냄새, 혈괴 없음
백색오로(lochia alloa)
산후 10일
노랑 또는 흰색 혈괴 없음
분만 직후부터 나오게 되는 ‘오로’는 출산 후 자궁이 순조롭게 회복되어 가면서 자궁과 질에 고여 있는 피와, 태반이 벗겨진 자리의 출혈. 난막의 찌꺼기와 탈락된 조직 등이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오로는 산후 3주 정도에 걸쳐서 나오며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엷어지고 양도 적어진다. 분만 후 2~3일 까지는 혈액과 같이 붉은 색을 띠고 양도 많다. 혼자서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는 오로를 처리 할 때 보호자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특히 제왕절개를 한 경우는 링거와 도뇨관을 뺄 때까지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http://cafe.daum.net/ieya
http://www.agacamp.com/
http://www.bebehouse.com/
http://www.health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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