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본론
Ⅱ. Text 내용정리
Ⅱ-1. 첫 번째 Text 내용정리
Ⅱ-2. 동성애에 관한 자료 및 인터뷰
Ⅱ-3. 두 번째 Text 내용정리
결론
Ⅲ. 종합 의견 및 토론 내용
[첨부] 동성애 관련 용어 정리
※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
동성애…? 우리는 동성애라는 단어 뒤에 물음표를 붙인다. 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최근 들어서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익숙하지만은 않은 것이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이다. 벨기에, 네덜란드, 캐나다, 스페인 이 국가들은 동성 간 혼인을 허용한 국가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동성애?” 라며 뒤 끝을 올려 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정서상, 동성간의 혼인은 시기상조.”1)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SS2D§ion_id=§ion_id2=&office_id=056&article_idticle_id=0000035518 참고.
라며 동성애뿐만 아니라 동성 간 혼인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 이것은 고등학교 교과과정 중 하나인 ‘정치’시간에 귀가 닳도록 배웠던 ‘소수의견존중’을 무시하는 국가의 태도가 아닌가 싶다. 이성애자들은 동성애자들의 마음을 모른다. 아마 그들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는 한 그럴 것이다. 또, 동성애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를 받아드리기란 힘들 것이다.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성끼리 사는 것이 순리인데 왜 동성을 택하냐.”며 이들을 비난한다. 하지만 국가에서 이렇게 인정하지 않았다고 해서 동성애자들을 마냥 비난하고 혐오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한국성적소수자라는 말에 걸맞게 밝혀진 동성애자는 아직까지 소수에 불과하다. 연예인 홍석천씨가 커밍아웃을 발표 한 이후로 동성애자들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이상, 그들이 동성애자인지 이성애자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이유는 단 하나, 그들의 얼굴에 ‘동성애자’라고 써 있는 것도 아니고 그들도 하나의 인격을 가진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우리는 ‘누가 동성애를 비난하는가?’에 대해 토론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론
Ⅱ. Text 내용 정리
Ⅱ-1. 동성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신에게 들려주는 다섯 가지 이야기
#1. 첫 번째 이야기 - 한국 동성애자 인권 운동의 역사
안개를 걷어낸 한국사회의 동성애는 한국역사에 있어 동성애자는 안개 속에 가려진 존재였다. 그 실체가 사회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년 전, 언론에서 ‘동성애자’ 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한 것도 3, 4년 전 일이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한국 동성애자 커뮤니티의 발전은 매우 급진적으로 이루어졌다. 1993년 최초의 동성애자 인권 모임 초동회가 탄생, 1994년 남성동성애자 인권운동모임 ‘친구사이’ 와 여성동성애자인권운동모임‘끼리끼리’ 로 분리 발전됨에 이르고, 1996년 pc통신의 보급에 힘입어 동성애자 모임은 엄청
길밖세상(2001),“20세기 여성 사건사”, 여성신문사
※ 참고사이트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 http://kscrc.org
버디친구닷컴 - http://buddy79.com
구야의 퀴어랜드 - http://gooyahome.com
네이버뉴스 - http://news.naver.com
퀴어스쿨 - http://queerschoo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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