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개론] 코드그린을 읽고나서 - 변화하는 세계의 패러다임
* 책에대한 감상
* 녹색성장에 관한 고찰
* 지구를 살리는 새로운 방법
평소에 신문이나 TV를 통해서 남극의 빙하가 녹고있으며 북극곰이 멸종해 가고 있다거나, 지구가 점점 뜨거워져 가고 있다는 소식을 보면서 심각하긴 심각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해결하겠지. 하면서 무심하게 넘어가곤 했었다. 그러던 중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엘고어 전 부대통령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주제가상과 다큐멘터리상을 받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보게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코드 그린으로 이여졌다.
몇십년 전만해도 꽁꽁얼었던 빙하들이 다 녹아버리고 남극과 북극의 빙하들이 녹아서 여러 생물들의 보금자리가 없어지고 있으며, 점점 심해지는 사막화 현상, 잦은 홍수와 태풍 알래스카와 시베리아 툰드라지대가 녹으면서 일어나는 일, 모기와 잦은 질병들의 침범 범위고도가 점점 올라가는 등등 다양한 스토리와 논점을 읽으며, 감탄을 금치 않을수 없었다.
읽으면서 정말 인간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느끼지 않을수가 없었다. 인간의 탐욕과 욕심때문에, 인간이라는 생명체 때문에 지구를 파괴하고, 다양한 생명체들을 멸종시키고. 도대체 무슨 권리로 그러는 걸까?
특히 저자의 개인적이고 정치적인 감정이 포함되있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미국, 특히 부시 행정부의 환경정책은 욕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 30.3%로 가장 많이 지구 온난화를 끼치고 있으면서 교토의정서 비준을 거부한 국가라니! 정말 통탄할 일이다! 부시가 석유회사를 소유하고 있는 텍사스주 출신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는 일이다. 더 화나는 일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고 해결책도 마련하지 않으며 그 피해는 아프리카같은 개발도상국가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다는 것이다.
* 불편한 진실 - 좋은생각
* 환경과 사회 - 한울아카데미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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