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윌리엄 글래써(William Glasser)의 생애
2. 현실요법의 발전 3단계
Ⅱ. 인간관
Ⅲ. 주요개념
1. 선택이론
2. 현실요법의 특징
IV. 이론의 적용: 치료기법과 모의상담
1. WDEP 기법
2. 현실요법의 모의상담
V. 이론적 공헌
[부록I : Quality란? & 자기평가하기]
[부록II : Quality World안의 사진점검-결혼의 기술
[부록III : 문제해결원]
[부록IV : 욕구강도측정지]
참고문헌
1. 윌리엄 글래써(William Glasser)의 생애
윌리엄 글래써(William Glasser)는 1925년 오하이오주의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공업전문학교를 졸업하고19세에 화공기사가 되었으나, 심리학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23세에 임상심리 전문가가 되었다. 그 후 다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있는 Case Reserve University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28세가 되던 해에 정신과 의사가 되었다. UCLA와 로스앤젤레스의 재향군인병원에서 정신과 수련의 과정과 전문의 과정을 밟았는데, 그 동안에는 전통적인 정신분석치료방법을 훈련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정신분석치료의 이론과 기법, 그리고 효과에 불만족을 느끼게 있었다. 그러다 지도교수인 G. L. Harrington을 만나 수년간 공동연구하면서 현실치료라고 불리게 된 새 접근의 일부 기본개념을 개발하게 되었다.
1956년 Glasser는 비행 청소년의 치료를 위한 California 주립시설인, Ventura 여학교의 정신과 자문의사가 되었다. 여기에서의 경험을 통해 고전적 정신분석의 개념과 기법이 무익하다는 사실을 더욱 믿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여러모로 Freud적 정신분석과는 대조적인 다른 치료 접근을 개발하여 실시하기 시작했다. 1961년 Glasser는 그의 첫 저서 『정신적 건강과 정신적 질병』( Mental Health or Mental Illness)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에서 그는 현실 치료의 기초를 세웠다. 그가 1965년 “현실치료”를 출간했을 때, 우리의 생활에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책임 능력은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있다는 주장과, 온정적이고 수용적이고 비처벌적인 치료 상황에서, 더 효과적인 선택을 하거나 더 책임있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주장 등 자신의 기본적인 신념을 진술할 수 있었다.
1960년대에 Glasser는 공립 교육기관에서 자문자로서 일했는데, 거기서 현실 치료의 기본개념을 실행했다. 이 작업은 자신의 강력한 생각을 개인보다는 체계에 적용시키려는 노력의 시작이며, 그 결과 그의 교육에 관한 첫 번째 저서인 『실패 없는 학교』(Schools without Failure, 1969)를 집필했다. 이 시기에 그는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 학교에서의 학습과 학습자 생활과의 관련성, 학교가 “실패 정체감”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활기 있는 학습과 학교의 변화 등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생각을 보완했고, 1972년. 『정체감 있는 사회』(The Identity Society)를 출간했을 때, 이미 통제 이론에 대한 수용과 지지를 위한 배경 작업을 시작했으며, 통제 이론으로 개인이 심리적으로, 심리사회적으로 기능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집단이나 사회가 기능하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Glasser가 처음으로 통제 이론을 주장한 것은 아니지만, 이 새로운 이론에 대한 연구나 체계에 적용하는 방법은 대부분 그의 관찰에서 나왔으며, 파워스라는 생리학자를 만나 뇌의 통제체계설을 바탕으로 현실치료 효과의 근거를 만들게 된다. 또한 데밍의 생산물 관리이론을 접목시켜서 ‘질적인 학교’와 ‘질적인 관리자’가 되는 길을 제시하였다. 현재 글래써
심리상담과 치료의 이론과 실제, 제럴드 코리, 시그마 프레스
당신의 삶은 누가 통제하는가, 김인자역, 한국심리상담연구소
현실요법의 적용, 김인자역, 한국심리상담연구소
현실요법과 택이론, 김인자역, 한국심리상담연구소
결혼의 기술, 우애령 역, 한양출판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