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경제위기
브라질과 IMF
브라질의 경제전망
위치: 남아메리카 중앙부
면적: 851만 4047㎢ 01
수도: 브라질리아
언어: 포르투칼어
정치: 대통령중심제, 양원제
환율 : 1 BRL = 608.22 원 (2008.05.02. 매매기준)
경제규모
GDP규모: 4.321달러(2005년 기준)
전 세계(187개국) 72위
브라질 경제 발전과정
1930~ 수입대체 산업화 태동으로 공업화 개시
1950~ 정부주도형 경제의 시발
1964~ 경제기적과 한계
1974~ 외채 의존 성장정책의 실패와 위기 발발
1990년대 경제 개혁:미완의 개혁
2000년대 실용좌파 정부출범
농업생산 의존 →세계대공황 → 1930년대 국내산업육성, 도시 노동자 계층의 고용기회 확대, 수입대체 산업화 적극 추진
1950년대 이후 :- 정부 주도형 경제개발의 본격적 추진- 과도한 통화 팽창, 재정지출 증가, 고 인플레 현상
1964년 군사정부, 중공업 위주 공업화 정책, 인플레 억제 위한 경제안정화 정책 주력
1968~1973 기간 연평균 경제성장률 10% ‘브라질의 기적’
1973년 제 1차 석유파동, 대규모 국제수지 적자로 경제위기 직면
1974년 외자도입을 통한 기간산업 육성 및 수입 대체산업화 등 성장위주의 정책의존 외채규모 1974년 170억 -> 1978년 480억 ( 약 3배 급증)
1982년 멕시코의 외채상환 중단 선언과 IMF금융지원
1985년 민선정부, 인플레 억제 최우선 목표로 정책 실시
1987년 외채상환 유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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