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육과정] 중3 평가 문항 개발
2. 다음 대화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바르게 고치려고 할 때, 가장 거리가 먼 반응을 보인 학생은?
3. 학교의 음악 축제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포스 터를 작성하였다. 다음을 수정하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길동 : 우리 함께 공부하자. 도서관에서 커피마시
면서 토론도 하면서 말이야.
나영 : 어떡하지? 난 혼자 공부하는 게 좋은데.
길동 : 야, 혼자공부하면 잠밖에 더 자냐?
매일 자니까 성적이 그것밖에 안나오자나
나영 : 참나. 사돈 남말은! 그래서 넌 꼴등 하냐?
길동 : 무슨 말이 그래? 알았어. 네 마음대로 해.
이번 시험 얼마나 잘하나 보자
① 길동이는 우선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는 말을 해서 설득력 있는 표현을 구사하지 못했다.
② 나영이에게 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은지에 대한 논 리적인 이유를 대지 않았다.
③ 길동이는 명령조로 이야기 하지 말고 나영이에게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를 분석하고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말해 야 한다.
④ 지나치게 독단적으로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기 위해서 상 대방의 의견을 무시했다.
⑤ 도서관의 위치와 장소의 효율성을 충분히 인식시키기 위해 서 계획표를 만들지 않았다.
2. 다음 대화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바르게 고치려고 할 때, 가장 거리가 먼 반응을 보인 학생은?
지은 : 방과 후에 일해서 돈 벌고 싶어.
지영 : 학교 숙제도 많은데 힘들지 않겠어?
지은 : 엄마가 주시는 용돈으로는 갖고 싶은 것을 다 살 수 없어.
지영 : 욕심이 지나치구나. 지금 네게 필요한 것은 공부야.
지은 : 내 일에 상관하지 마.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지영 : 너를 위해 한 얘긴데, 할 수 없지 뭐. 다음 기말 시험 에서 꼴찌나 면하렴.
지은 : 너 말 다 했어?
① 소연 : 지영이는 지은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신중하지 못한 태도로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태도를 고 쳐주는 것이 좋겠어.
② 민석 : 조언을 들을 때에는 조언이 문제 상황에 대한 완전 한 해결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점도 나타내 주는 것이 좋겠어.
③ 지혜 : 조언을 할 때는 상대방을 가르치는 듯이 말하는 것 이 효과적이라는 면을 강조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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