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내 생애의 아이들 감상문..
올바른 본을 보이지 않은 교사가 말로 백 번을 타이른들 설득력이 있겠는가...?? 그래서 학생을 가르치는 동안 교사는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소속된 울타리 안에서 모방을 통해 학습하고 성격이나 기질도 형성되므로 교육이 중요하다. (물론 가정에서 먼저겠지만....)
교육은 반드시 표면적으로 두드러지는 어떤 사건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보이는 것 자체가 모두 교육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학생을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시키는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것은 교사로서 지니고 있어야 할 기본적 자질이라고 생각된다. 나는「내 생애의 아이들」(가브리엘 루아 지음)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 소설은 몇 개의 중 단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18세의 젊은 여교사가 작품 속에서 관찰자이자 서술자로 등장한다. 어린 빈센토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시작하여 성큼 커버린 메데릭과의 가슴저린 헤어짐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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