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독후감]`마케팅 불변의 법칙` 을 읽고 나서
그 스물 두가지를 확인 해보자면 이렇다.
그들이 발견한 법칙의 첫째는 선도자의 법칙이다. 선도자의 법칙이란 최초의 뛰어들 수 있는 영역을 만드는 것이다. 최초로 대성양을 단독 횡단한 비행사의 이름은 찰스 린드버그 이지만 두 번째로 횡단한 비행사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한 실례로 보통 최초의 일반용지 복사기인 제록스를 복사기를 일컫는 이름으로 쓰고 휴지는 크리넥스라 하고 콜라를 말할대는 코크를 마신다고 한다.
두 번째 법칙은 영역의 법칙이다. 최초로 들어가지 못한 영역이라면 최초로 뛰어들 새로운 영역을 발견하라는 것이다. 대서양을 두 번째로 회단한 사람은 기억 못하지만 세 번째는 아멜리아 이어하트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녀는 세 번째가 아닌 최초의 단독 비행한 여성비행사이고 새로운 영역에서 선도자의 법칙을 이룩한 것이라고 할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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