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마케팅 - The Killer App. or Public Enemy
이메일 마케팅. Break Through Strategy
Case Study 1 - 삼성카드
Case Study 2 - 애니콜랜드
두 번째 단계에서는 유입된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화된 콘텐트 및 프로덕트와 서비스 소개를 통해 고객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각종 로그 분석(웹 로그, 이메일 로그)과 고객의 PC에 심어 놓은 쿠키(Cookies)와 간단한 조사 등을 통해 고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단계이다.
네 번째 단계에서는 커뮤니티가 형성되면서 고객이 고착화되어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게 되고 고객과 맺기 시작한 관계와 고객에 대해 향상된 이해도를 바탕으로 맞춤화된 다이내믹 콘텐트와 업 · 크로스 셀링(Up & Cross Selling)을 위한 최적화된 오퍼(Offer)를 주고받는 단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단계에서는 커뮤니티가 더욱 강화되어 고객이 자발적으로 기업의 사이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고객 스스로 유용한 콘텐트를 생성하고 다양한 경로로 확산시켜 고객 차원을 넘어서 기업의 스폰서 역할까지 수행하는 단계이다.
물론 이 다섯 단계를 꼭 순차적으로 거쳐 가는 것은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이러한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다섯 단계에서 고객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툴은 이메일이 거의 유일한 수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DM 발송과 텔레 마케팅(Tele Marketing), 모바일 마케팅(Mobile Marketing) 등의 수단이 있기는 하지만 비용적인 측면과 시간적인 측면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메일은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툴로서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과 원투원(One to One)이 가능하며, 마케팅 단계(Acquisition, Retention, Convers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소규모의 e-CRM 수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채널 역할을 담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메일 마케팅 - The Killer App. or Public Enemy
그 동안 이메일은 첫째, 원투원이 가능한 툴, 둘째,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 셋째, 속도 및 거리와 공간 개념의 초월, 넷째, 제작의 간편성과 즉시성, 다섯째, 고객 반응 정보의 추적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기존 마케팅 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효율성 높은 이메일 마케팅의 킬러 어플리케이션(Killer Application)으로 각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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