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

 1  [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1
 2  [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2
 3  [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3
 4  [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대중문화]현대사회와 문화담론-예술지상주의 비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사진에서의 예술지상주의

2.문학에서의 예술 지상주의

3.음악에서의 예술지상주의

4.영화에서의 예술지상주의

5. 미술에서의 예술지상주의

본문내용
1. 사진에서의 예술지상주의

나는 사진을 한다(?). 사진이라는 독립 된지 얼마 안 되는 신생예술은 역사적 기간이 짧고 내재적 속성도 미술이나 음악 같은 다른 독창적 장르에 비해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더군다나 요즘은 과학적 발전에 더불어 카메라라는 메커니즘의 사진예술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다가 설 수 있는 분야가 되어 버렸다. 보편성은 수요나 양적인 면에서 사진의 발전을 가져다주었으나 일반인들의 접촉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보편화된 예술이 되어 버렸다.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의미 부여가 종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 졌음은 두 말 할 것 없다. 여기서 분명한 기준이나 철학을 가지지 못한 채 자신의 미숙함을 걸쭉한 문장과 난해함으로 극복하려는 작자들은 예술 지상 주의자가 된다. 위험한 점은 그들이 사진이라는 거대한 분야의 핵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물일지도 모른 다는 것이다. 또 인간(포괄적인 의미로)의 고유한 가치에 대한 어설픈 지식으로 외형적 화려함에 이끌려 가타부타 정의를 논하고 있다. 일부경우이다. 그런데 전체를 보면 상황이 달라진다. 예술 지상 주의자들은 예술을 통해 도덕적이며 사회적인 효용을 호소한다고 하는 의미에 의해 인생을 위한 예술을 생각하는 입장과 대립된다. 따라서 예술 지상주의는 속성과 물음보다도 형식과 기술적 방식 등을 존중하며, 미(美) 그 자체, 예술 그 자체가 예술의 목적이라고 한다. 예술 지상주의의 모순은 인간이 인간을 위해 창작하는 예술을 인간의 효용의 범위밖에 두려워하는 점에 있다. 오늘날 예술 지상 주의적 이라는 비평을 행하는 경우 사상성이나 사회성이 없는 작품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사진작품의 홍수는 자기만족의 결과이며 결여된 사진적 의미의 이해에 대한 결과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