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성영화
1. 영화前史
2. 영화기술로서 성립(1895년 - 1905년)
3. 예술로서 영화성장(1906년 - 1915년)
4. 전달매체로서 표현기법 확립(1916년 - 1925년)
세계유성영화
1. 유성영화시대 도래(1926년 - 1935년)
2. 영화산업화시대(1936년 - 1945년)
3. 네오리얼리즘 유행시대(1946년 - 1955년)
4. 뉴벨바그의 새로운 영화기(1956년 - 1965년)
5. 뉴아메리칸시네마의 영화혁명기(1966년 - 1975년)
6. 뉴이미지영화의 등장기(1976년 - 1985년)
7. 포스트모던화 영상시대(1986년 - 현재)
한편 드라이어와 같은 시기에 스웨덴의 영화산업에 뛰어든 시외스트럼(Victor Sjostrom)과 스틸러(Mauritz Stiller)감독 그리고 소설가 라게로프(Selma Lagerlof)는 스웨덴 무성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주요 영화인들이다. 종종 전설로부터 소재를 취하는 라게로프의 소설을 영화한 이들의 영화는 스웨덴 시골의 뛰어난 정경, 도덕적 이야기의 불길한 예감과 초자연적인 대상을 그리는 스웨덴영화의 특질을 형성해 훗날 베르히만의 영화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 스틸러는 영화기술적인 면을 강조한 감독으로 "Sir Arne's Treasure" (1919년)과 루비치의 외설코메디에 영향을 준 "Erotikon"(1920년) 그리고 독일에서 만든 가르보의 출연으로 유명한 "The Story of Gosta Berling"(1924년)등으로 알려져 허리우드에 초빙된다.
시외스트럼의 "The Phantom Chariot"(1920년)는 외적인 것보다 내적인 갈등과 투쟁에 촛점을 맞춘 영화로 스웨덴의 확고한 연극과 문학의 전통으로 부터 나온 스웨덴영화를 시사하고 있다. 그 역시 미국에 초빙되어 스칸디나비아영화 분위기를 보여주는 허리우드 최고 수준의 영화 "The Scarlet Letter" (1920년)를 만든다.
종전 후의 스칸디나비나영화는 쇠퇴하여 대부분 미국영화가 제공하는 인기스타와 모험, 스펙타클, 코미디를 수용하였다. 일반관객의 취향에 호응하여 잃어버린 관객을 되찾겠다는 스칸디나비아영화계의 노력은 그들의 특질을 줄여감으로써 자신들의 영화를 매력적으로 만들었던 전통을 버리고 있었다. 그러나 스칸디나비아영화로 부터 많은 것을 배워간 독일은 소수의 진지한 관객들의 덕분에 독일예술영화의 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3) 독일의 표현주의영화
영화사에서 표현주의의 신조를 가장 순수하고 완벽하게 적용시킨 영화는 비이네(Robert Wiene)가 연출한 "The Cabinet of Dr.Caligari"(1919년)이다. 오래된 전설과 민요로부터 주제를 빌어온 음울하고 환상적이며 섬뜩한 이 영화는 표현주의적 무대장치로 인해 아방가르드영화의 선례로 알려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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