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소개
닌텐도 DS 소개
표준화 전략
표준화 전략의 주 효과
지역화 전략
닌
텐도는 전세계적으로 매출액이 1조 600억 원에 육박할 정도로 큰 기업이며, 닌텐도 DS는 닌텐도 wii와 함께 닌텐도사의 매출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품이다. 닌텐도 DS의 인기는 2004년 출시 이후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시장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소비자의 Needs에 맞는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에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기도 하지만 세계 각국에 진출하면서 각 나라별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마케팅의 노력 또한 그 인기에 한 몫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히 살펴 보고자 한다.
또한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던 닌텐도 DS의 광고 또한 주제 선정의 큰 이유이다. 게임업계는 그 산업의 특성상 TV광고를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닌텐도 DS는 제품 자체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많은 양의 광고를 집행하였다. 닌텐도 DS의 TV광고는 크리에이티브 측면에서도 많은 인정을 받았는데 광고를 모아 놓은 인터넷 사이트인 TVCF에서 ‘재미있다’, ‘잘 만들어진 광고이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닌텐도 DS의 광고가 본사가 있는 일본에서는 어떤 식으로 집행되었는지 살펴 보고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를 얼마나 반영하였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닌텐도 소개
닌텐도의 역사
닌
텐도사는 현재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세가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비디오 게임기 및 비디오 게임 제작업체이다. 원래는 화투와 트럼프를 만들던 교토의 전통 기업이었으나 비디오 게임 분야에 진출했다. 1983년에 패미콤이라는 비디오 게임기를 선보였다. 기존의 게임기는 하나의 하드웨어에 하나의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되어 있었는데 패미콤은 하드웨어는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교체가 가능해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를 확립할 수 있는 형태가 완성되었다. 패미콤의 발전형인 슈퍼패미콤은 10년 가까이 전세계 게임 시장을 지배했고 닌텐도에서 제작한 슈퍼마리오브라더스는 비디오 게임의 상징물로 부상될 만큼 높은 인기를 누렸다.
1994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등장하면서 일시적인 위기를 맞이했으나 포켓몬스터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One source multi use 상품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고 휴대가 가능한 게임기인 게임보이 시리즈를 성공시켜서 위기를 극복했다. 2004년에는 닌텐도 DS를 출시했다.
오늘날에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와 더불어 글로벌 비디오 게임 업계의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2006년 7월 7일에 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 2007년 1월 18일에는 닌텐도 DS Lite를 한글화하여 발매하였다.
닌텐도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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