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스위스 역사
Ⅲ 관광 관련 통계
Ⅳ 연방정부의 관광행정 기본 방향
Ⅴ 분석
Ⅵ 스위스의 대표적 관광지
※ 참고문헌
• 공식국가명 - 콘페더라치오 헬베티카(Confederatio Helvetica)
• 위치 - 유럽 중부 내륙
• 수도 - 베른 (Bern)
• 총인구 - 690만명
• 언어 - 독일어(60%) 프랑스어(30%) 이탈리아어(8%) 레토-로만어(3%)
• 개신교 - 개신교(44%) 카톨릭(47%)
• 기후 - 지중해성, 서안해양성
• 면적 - 4만 1284㎢
• GDP - 3만 6500달러
• 세계 금융과 은행업의 중심지
그림 스위스 지역 및 국경 지도
Ⅱ 스위스 역사
스위스 땅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 것은 후기 구석기시대부터이며, 알프스의 빙하지대에 있는 동굴과 바위에는 그들의 자취가 남아 있다. BC 5세기경 켈트인이 정착하였는데, 그 중 강력한 헬베티족(族)은 스위스 서부를 차지하고 라인강 북쪽의 게르만인과 대립하였다. 이 부족명에서 스위스의 옛 이름 헬베티아가 생긴 것이다. 그 후 헬베티족이 로마와의 싸움에서 패하여 스위스는 급속히 로마화되었으며, 4세기에는 그리스도교가 전해졌다. 5세기의 민족 대이동 때에는 서부에 부르군트족, 동부에 알라만족이 정착하였으며, 부르군트족은 라틴화되고 알라만족은 게르만색이 강하여 언어의 경계가 형성되었다.
그 후 게르만인 중에서 가장 강력한 왕국을 만들었던 프랑크족에 의해 병합된 스위스는 국토의 분열과 항쟁이 끊이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스위스도 분할되었다가 10세기부터 11세기에 걸쳐서는 신성로마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그 러나 1291년 신성로마제국의 루돌프1세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위스 지역의 우리·슈비츠의 공동자치체의 수장(首長)은 합스부르크가의 지배 하에 들어간 운터발덴 지방의 수장과 만나8월1일 상호지지를 약속하는 영구동맹을 체결하였다. 이 '원시3주' 연합을 스위스의 기원으로 여겨8월1일을 국경일로 하며, 국명은 슈비츠에서 따왔다고 한다.
합스부르크가의 압제에 저항한 농민들의 활동은 후에 전설화되어 윌리암 텔의 이야기가 되었으며, 이를 주제로 한 실러의 희곡으로 유명해졌다. 스위스는1499년에 슈바벤 전쟁을 통해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쟁취하였다.
종교개혁 운동이 일어나자 취리히에서는 쯔빙글리가 복음주의에 입각한 설교를 하기 시작했으며, 제네바는 신교운동의 중심이 되어서 파렐과 칼뱅의 힘으로 개혁이 추진되었다.
1648년에는 30년 전쟁을 종결시킨 베스트팔렌조약에 의해서 신성로마제국으로부터의 스위스 연맹의 독립을 열국(列國)으로부터 인정 받게 되었으며 낭트칙령의 폐지(1685)로 많은 신교도가 스위스에 들어와 계몽주의가 보급되어 볼테르 등 사상가들의 피난처가 되었고 또 루소, J.네케르, 크라비에르 등의 사상가·재정가도 18세기에 배출되어 프랑스에서 활약하였다.
1815년에 개최된 빈회의에서 스위스는 영세중립을 인정 받고 새로이 발레·뇌샤텔·제네바를 포함하여 22개주가 되었으며, 연방협약이 스위스의 기본법으로 선언되었다.
1848년2월 혁명의 영향 등으로 새 헌법이 채택되었으며, 그 때까지의 '수 개국의 연맹' 형태에서 '연방제의 한 국가'로 바뀌었고 연방정부가 만들어졌
통계청 : http://www.nso.go.kr/
하나투어 : http://www.hanatour.com/
이원복 : 먼나라 이웃나라(스위스), 김영사, 1998
사순옥(건국대) : 스위스의 민속축제와 지역의 정체성, 2005
한국관광공사 : 세계 관광의 전망, 한국관광공사,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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