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本
1. 三峽댐
1) 三峽댐의 祝福
2) 三峽댐의 災殃
2. 黃砂
3. 韓?中 대처방안
Ⅲ. 結
양쯔강의 샨샤 구간에서 초대형 댐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저수량은 세계 최대 규모이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인 소양강댐의 저수량이 29억 톤인데 비해 그 양이 엄청나다. 샨샤 구간의 유량이 가뭄 때는 초당 3,000톤까지 줄어들긴 하지만 1998년 같은 대홍수가 터지면 10만톤의 물이 하류를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버린다. 바로 이 홍수를 조절하겠다는 것이 샨샤댐을 만드는 주 이유이다.
샨샤댐의 1단계 공사가 2002년 3월 완공되어 물을 담기 시작했고 2009년에는 전체 공사가 마무리된다. 그러나 세계 최대의 댐인 이것 때문에 한국 주변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 걸친 해야 생태계의 파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막화로 인한 황사현상의 악화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친다. 다음에서는 샨샤댐이 몰고 올 황사의 피해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한․중 대처방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Ⅱ. 本
1. 三峽댐
2003년 6월1일 샨샤댐의 물 채우기가 시작됐다. 댐 안으로 초당 1만2000㎥씩 들어오는 물 가운데 일부만 댐 밖으로 흘려보냈다. 물은 상류로 서서히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수위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이후 15일에는 135m에 도달하였으며 샹하이에서 충칭까지의 물길은 거대한 호수로 변했다. 16일 神州호가 갑문을 통과했다. 댐 건설을 위해 200일 동안 단절시켰던 長江수운을 재개했다. 7월 10일에는 발전 2호기를 시험 가동하는 데 성공했다. 물 채우기, 선박 통행, 발전기 가동 등 3대 핵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된 것이다. 지금까지 샨샤댐 공사는 예정된 시간에 맞추어 순조롭게 진행됐다. 그렇다면 그 미래는 어떠할까?
김광규 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출판(2004).
「지구문학작가회의시화집 제2집」지구문학 출판(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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