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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책 개요 및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과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에서 새롭게 배운점과 읽고 느낀점 -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독후감,서평
[프레임을 읽을 학생] 변화하고 싶은 나를 위한 책 프레임을 읽고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독후감 - 프레임 핵심내용 요약과 새롭게 알게된 내용 및 프레임 읽고나서 느낀점
독후감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1
독후감_프레임_저자 최인철
프레임 -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흥미롭고 유익한 책(최인철, A+독후감)
선택적 주의가 적용된 사례와 설명
독후감 176권 638Page (서평,독후감상문,독후감 모음)
독후감 모음집(A+ 자료, 102권) -] 작가의 의도 분석, Summary, 느낀점, 자아성찰(교훈) 및 시사점, 적용 계획, 인상깊었던 문장 등
[감상문] 최인철[교수]저 - 프레임을 읽고
소개글
[사회과학개론] 프레임을 읽고 - 심리학과 인생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프레임을 읽고
* 나를 바꾸는 지혜의 힘
* 생각의 격을 올려라
* 내용정리와 키워드
본문내용
* 미국에서 시작된 경제위기로 인해 나라 안팎이 어렵고, 시끄럽다. 이럴 때일수록 눈앞의 어려움에만 빠지지 말고, 넓고 먼 곳을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이책은 바로 삶에대한 성찰, 심리학으로 본 인생등등에 관한 폭넓은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는 무엇일까? 지식이 항아리에 담긴 물처럼 점점 차오르는 것이라고 하면, 지혜는 양파 껍질을 벗듯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식은 많을 수록 좋다. 지혜는 간명할수록 좋다고 생각했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한 성품 그대로의 자신을 보며, 지혜롭게 유리한 방식으로 지혜를 정의한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많은 심리학의 연구 결과와 성과를 통해서 인간은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점점 지혜로워진다는 말이다. 밥을 뜰때 담을 수 잇는 밥의 양은 그릇의 크기에 의해서 결정된다. 안경을 쓰는 이는 자신이 쓰는 안경의 돗수에 의해서 그 만큼 사물을 볼 수 있다. 모든 사물은, 그것을 볼 수 있는 창인 '프레임'에 의해서 딱 그만큼만 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한계를 자각한다는 말은 프레임을 인식한다는 말이다. 내가 보고 있는 창이 어디까지인지 본다면 그것을 넘어서도 볼 수 있다는 말!! 2분간 감탄하고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짧은 말로 많은 걸 함축할 수 있는 문장을 보면, 마음이 들뜬다.
저자의 주장이기도 한데, 재미있는 연구 결과들을 읽다 보면, 프레임이 보인다는 내용이 있다. 당연하게 생각되었던 많은 것들이 연구결과를 통해 아니다라고 밝혀진다. 믿어왔던 많은 것들이 무너지면서, 새로운 인식의 틀을 짜게 된다. 말장난 처럼 보일 수 있는 순서의 차이, 중요도의 부각의 차이 등에 대한 실험결과를 읽었다. 알고 나면 당연해지고 매우 현명해 지며 분석적으로 된다. 하지만 매 순간마다 불안해하면서 선택의 갈림길에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자기 편향으로 될 수 밖에 없는 세상의 중심은 나, 지나간 과거와 미래를 왜곡하는 현재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를 방해하게 만드는 푼돈, 공돈등의 이름프레임 등을 보면서. 얼마만큼 비이성적으로 판단을 해 왔는지 알게 되었고, 이성만이 아닌 다른 많은 것의 필요성을 자각했다. 함정에 빠지는 덫을 알고 나면, 피하는 방법도 알게 된다.
참고문헌
*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21세기북스
*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갤리온
* 심리학 초콜릿 - 웅진윙스
* 고도원의 아침편지중 내용참조
* 삼성경제연구소 세리포럼 지식자료 참조
하고 싶은 말
* 지식과 지혜의 차이는 무엇일까? 지식이 항아리에 담긴 물처럼 점점 차오르는 것이라고 하면, 지혜는 양파 껍질을 벗듯이 점점 가벼워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식은 많을 수록 좋다. 지혜는 간명할수록 좋다고 생각했었다. 저자는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한 성품 그대로의 자신을 보며, 지혜롭게 유리한 방식으로 지혜를 정의한다. 학문적 성취와 인생의 깊이를 통해, 심리학과 인생의 상관관계를 설하고 있는 이책은 수작중의 수작이라는 판단이다. 자신을 단련할 심적, 물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재충전을 위해서라도 꼭 일독해야할 서적이 아닐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