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감상문] 최인철[교수]저 - 프레임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많은 심리학의 연구 결과와 성과를 통해서 인간은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점점 지혜로워진다는 말이다. 밥을 뜰때 담을 수 잇는 밥의 양은 그릇의 크기에 의해서 결정된다. 안경을 쓰는 이는 자신이 쓰는 안경의 돗수에 의해서 그 만큼 사물을 볼 수 있다. 모든 사물은, 그것을 볼 수 있는 창인 '프레임'에 의해서 딱 그만큼만 볼 수 있다는 말에 공감한다. 한계를 자각한다는 말은 프레임을 인식한다는 말이다. 내가 보고 있는 창이 어디까지인지 본다면 그것을 넘어서도 볼 수 있다는 말!! 2분간 감탄하고 다시 책을 집어들었다. 짧은 말로 많은 걸 함축할 수 있는 문장을 보면, 마음이 들뜬다.
저자의 주장이기도 한데, 재미있는 연구 결과들을 읽다 보면, 프레임이 보인다는 내용이 있다. 당연하게 생각되었던 많은 것들이 연구결과를 통해 아니다라고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