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25시 [콘스탄틴 버질 게오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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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25시 [콘스탄틴 버질 게오르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5시... 25시란 정말로 있을수 있는 시간일까? 이 책에 의하면 25시란 최후의 시간인 24시다음으로 오는 시간으로 메시아의 구원으로도 구원될수 없는 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시간의 존재여부는 재껴두고 그러한 시간은 이 소설상에서는 존재하는 듯하다.

이 책의 주인공 요한 모리츠는 25시안에서 숨막힐듯이 살고있다.

사실 이 작품은 정말 묘하리 만큼 재미있다.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고양이로소이다'보다 해학적인 어구에 섬세한 감정표현, 거기에 눈앞에 마치 영화가 상연되는 듯한 소설의 묘사는 정말 보는이로 하여금 그때의 상황을 더욱더 정확히 알리려는 수고가 베어져 있는듯하다.

평범한 농꾼인 요한 모리츠는 미국에 가서 돈을 모으려는 생각도 포기한채 약혼자 스잔나와 함께 25시로 접어들게 된다. 왜 하필은 25시일까 하는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