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절이란 무엇인가?
II. 본론..
-유럽의 생활예절과 식사예절에 대한 분석-
1. 프랑스의 생활예절과 식사예절
2. 이탈리아의 생활예절과 식사예절
3. 독일의 생활예절과 식사예절
4. 영국의 생활예절과 식사예절
III. 동양과 서양의 기본예절의 차이점 비교분석
IV. 결론..
*참고 문헌
우리는 흔히 엘리베이터를 타면 사람이 많든 적든 자기가 직접 누르거나, 혹은 사람이 만원인 상태의 엘리베이터라도 번호판 앞에 위치한사람이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뒤쪽에서 누군가 ‘몇 층좀 눌러줘요!’ 라고 한다. 서양의 경우 엘리베이터 안에서 낯선 사람들과 같이 여러 사람이 동승하게 되는 경우 번호판을 누를수있는 위치와 뒤쪽에 있음으로 동승한 사람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되는 위치가 있게 마련이다. 이 경우 자연스럽게 번호판 옆에 위치한 사람은 뒤에 서있는 사람의 번호를 대신 눌러줄 의향으로 내리실 층수를 물어 주어야하고 뒤에서 있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앞에 있는 사람에게 대신 눌러주도록 요청한다. 이 경우 반드시 고맙다는 표현을 하여야한다. 타인이 서있는 상태에서 얼굴 앞으로 손이 지나가는 동작은 결례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가용이나 택시를 탈때에 어떤 순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타는 게 보통이다.
서양은 자가용이나 택시를 탈 때 에도 예절이 있다. 대개의 자가용이나 택시의 경우 자동차를 모는 운전자의 경우 가장 후순위를 갖는다. 그것은 일종의 호스트로서의 예절이기도 하다. 5명기준의 자가용의 예를들어보면 탑승 상위 순으로 운전자는 탑승자들이 전부 안전하게 탑승한지를 확인할 수 있을 때 까지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 예의다. 전진방향으로 차가선 경우 뒷좌석 오른쪽이 가장상석이므로 1순위 탑승자이다. 2순위는 뒷좌석 왼쪽 운전석 뒤쪽(미국형중심)이고 3순위는 운전자 옆 조수석 4순위는 뒤쪽 가운데자리 마지막으로 5순위는 운전자가 되는 것이다. 탑승순서는 다소 다르다. 왜냐하면 자동차의 구조상 4순위 자가 운전석 뒷좌석의 2순위자보다 먼저 탈수밖에 없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2순위 자 의 양보와 4순위자의 겸손과 함께 통상 먼저 탑승이 이루어진다. 때문에 3순위인 조수석은 뒤쪽 탑승자들이 탑승을 마친 수 앞좌석에 드디어 앉게 된다. 그러나 운전자의 신분상의 지위는 자신의 선택에 의하여 1순위가 되기도 한다.
한국이든 외국이든 낯선 사람끼리 또는 잘 아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어느 민족이든 서로에게 경의를 표시한다. 이러한 행동은 국가,문화,풍습,습관,관계,성별에따라 천차만별 적으로 다양하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AMERICAN STYLE의 인사는 "HELLO?"하면서 악수를 한다. 가족 또는 각별한 사이임을 표시 할 때는 자연스런 포옹과 함께 가볍게 뺨을 서로에게 갖다댄다. 때론 가벼운 입소리를 내기도 하지만 뺨에 입을 대는 것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자제 되고 있다. 일부 흑인들 또는 젊은이들 사이에선 서로의 주먹과 손을 이용하여 서로에게 알려진 동작으로 여러 번에 걸친 가벼운 Touch를 하기도 한다. 남자가 먼저 악수를 청하는 것은 결례라 하지만 이 정도는 특별한 관계가 아니면 흔한 일이므로 상관없다고 봐도 좋다. 유럽 인들은 악수보다는 포옹을 자주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예학교육연구원』
자세한것은 목차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