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에 관한 형태음운과정
1. 대치
가. 평폐쇄음화
나. 비음화
다. 유음화
라. 조음위치동화
마. 경음화
2. 탈락
가. 자음군단순화
나. ㅎ탈락
다. 중복자음감축
라. ㄷ탈락
마. ㄹ탈락
바. 비음탈락
3. 첨가
가. 중복자음화
나. ㄴ첨가
다. 동음첨가
4. 축약
가. 유기음화
참고문헌
피동화음의 종류에 따라 자음동화(子音同化)와 모음동화(母音同化)로 나눌 수 있는데 동화음까지 고려하면 자음에 의한 자음동화(비음화, 유음화, 조음위치동화), 모음에 의한 자음동화(구개음화), 모음에 의한 모음동화(모음조화, 움라우트, 모음완전동화), 자음에 의한 모음동화(원순모음화, 전설모음화)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자음동화, 모음동화를 각각 자음에 의한 자음동화, 모음에 의한 모음동화의 뜻으로 좁혀 쓰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서는 자음에 관한 형태음운과정을 통해 자음동화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배주채(1992) 음절말 평폐쇄음화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관학어문연구
김원필(2002) 스페인 어학 : 스페인어와 한국어의 자음동화현상 대조, 한국스페인어문학회
이문규(1999) 음소‘ㅎ'과 유기음화, 언어과학연구16
정철(1991) 경북방언의 자음탈락 현상 , 한국문학 언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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