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누구도 나를 버릴수는 없다 - 삼국지리더쉽`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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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누구도 나를 버릴수는 없다 - 삼국지리더쉽`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일생동안 단 한권의 책만 읽어야한다면 단연 “삼국지”라는 말이 있다. 삼국지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 하나는 나관중이 지은 ⌜삼국연의⌟이고, 다른 하나는 진수의 ⌜삼국지⌟이다. 진수의 삼국지가 사실에 바탕을 둔 역사서라면, 삼국연의는 약간의 허구적 재미를 가미한 소설이다. 기본적으로 우리들 머릿속에 자리잡은 삼국지 등장인물의 이미지는 실제의 이미지라기보다는 삼국연의상의 이미지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책은 이러한 인물중 유비, 조조, 손권 이렇게 세사람의 리더쉽 유형 및 바람직한 리더의 상(像)을 제시하고 있다.
그럼 유비, 조조, 손권의 리더쉽의 차이점에 대하여 알아보자, 가장 큰 차이점은 인재를 발굴하는 과정에 있다. 조조의 경우 사람의 도덕성, 출신성분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 사람의 능력만을 고려하는것에 비해, 유비와 손권의 경우는 그 사람의 능력못지않게 도덕성 역시 중요한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 물론, 조조역시 도덕성이 결여된 인재의 경우 배반이나, 반역의 위험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 그러나, 리더가 그 모든 것을 제어할 정도의 능력을 갖추고있다면(조조 자신의 애기인 듯 싶다) 그것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인의”로 대표되는 유비의 경우는 인재를 대함에 있어 혈육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