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도서감상문]`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고(A+리포트)
로버트 기요사키, 샤론 레흐트가 지은 ꡒ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ꡓ는 부자들이 들려주는 과 의 비밀을 밝혀내어 알려주고 있다. 비록 이 책을 1편밖에 보지 못했지만 1편만 본 것만으로도 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지레짐작 할 수 있겠다. 짧게 이 책 내용을 표현해 본다면, 왜 부자인 사람들이 부자일 수밖에 없는가 혹은 가난한 사람이 왜 가난할 수밖에 없는가를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책에서 작가는 말한다. 같은 엘리트 학교를 나온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소위 말하는 엘리트 회사에 들어가고 보통 직장인처럼 월급제 혹은 연봉제를 받으며 은행에 저축을 하는 사람이고, 다른 한사람은 자신 스스로 모험을 걸어 사업을 벌리는 사람으로 돈을 모아두는 것이 아닌 밖으로 계속 굴리는 사람이다. 이 두 사람 중 누가 부자 아빠일까? 그것은 두 번째 사람, 즉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 부자 아빠로 설명되고 있다. 이 글의 작가가 말하고 있는 사람 중 가난한 아빠가 자신의 아버지라 말한다. 그리고 그의 친구의 아빠가 부자인데, 그에게서 돈이 굴러가는 방향을 배우게 된다.
책에서 설명하길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와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등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 가지 교훈을 시작으로 부자가 되지 못하는 5가지 이유 등을 수록했다. 그 다섯 가지 이유를 나열해 보면,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첫째 이유는,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돈을 잃는다는 두려움은 현실적인 문제다. 누구나 그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두려워하는 것은 괜찮다. 돈에 대해 겁쟁이가 되는 것은 괜찮다.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그것은 그런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인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기본적인 차이가 이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안정만을 추구한다. 안정을 추구하는 것은 어찌 보면 옳은 일이다. 하지만 작가는 그것이 잘못됐음을 말해주고 있다. 무언가를 배울 때 우리는 실수를 하기도 하고 서투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우리는 좀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다음에 그러한 실수를 하는 횟수를 줄여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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