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중국의 역사
1. 은주시대(殷周時代) - 역사의 여명기
2. 춘추전국시대(春秋戰國時代) - 대혁명의 시기
3. 진한제국(秦漢帝國) - 중앙집권적 통일국가
4. 위진남북조시대(魏晋南北朝時代) - 분열의 시대
5. 수(隋)와 당(唐) - 재통일과 세계제국(世界帝國)
6. 송(宋) 원(元) 명(明) - 근세 사회의 성립
7. 청조(淸朝) - 최후의 왕조
8.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Ⅲ. 중국의 역사 연표
Ⅳ. 분기별 중국의 역사
1. 중국 4천년 역사의 2대 분기
1) 고전적 중국(˜+383)
2) 새로운 중국(+383˜)
2. 일분기
1) 선사시대
2) 봉건시대(-1300˜-771)
3) 춘추시대(-770˜-473)
4) 전국시대(-473˜-221)
5) 제국시대(-221˜+88)
6) 제국과 고전문화의 쇠망(+88˜+383)
3. 이분기
1) 남북조·수·당·오대(+383˜+960)
2) 송대(+960˜+1279)
3) 원·명(+1279˜+1528)
4) 만명·성청(+1528˜+1839)
5) 청말·중화민국(+1839˜)
Ⅴ. 중국 역사속의 사치와 향락
1. 황제의 사치향락
2. 귀족의 사치향락
3. 상인의 사치향락
4. 환관의 사치향락
참고문헌
중국문명의 고립적, 독자적인 역사의 전개는 문화의 지속성을 갖는 하나의 원인이 되었지만, 남과 북이 현저한 차이를 보이는 지리적 다양성은 간과할 수 없다. 농경민족이었던 한족에게 생활용수, 관개, 수로로서 강이 중요하였기 때문에 강을 중심으로 생활권을 달리한다. 밭농사와 목축을 주로 하며 밀이 주식인 화북(華北)의 건조한 소맥(小麥)·고량(高梁)지대와, 수도작을 위주로 하며 쌀을 주식으로 하는 강남(江南)의 습윤한 도작(稻作)지대는 북위 33도선을 따라 대략 황하(黃河)와 양자강(揚子江)의 중간을 가로지르는 선으로 구분되는데, 그 대략적인 경계는 회수(淮水)이다. 남과 북의 지형적인 차이는 중국의 강우량에서 비롯된다. 강남지역은 우리나라처럼 여름 동안에 주로 비가 내리며, 화북에 비해 강우량이 많으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반면 화북지역은 전반적으로 강우량이 적으며, 그나마 그 강우량도 최근 수십년 사이에는 매년 30%의 편차가 있었다. 편차가 큰 강우량은 끊임없이 가뭄과 기근을 가져오는 위협이 되고 있다.
화북의 대륙성 기후는 작물의 성장기간을 약 반년으로 제한하고 있다. 황토 고원의 침식으로 오랜 세월 동안 황하를 따라 쌓인 퇴적층은 산서성(山西省)과 바다 사이에 넓은 범람원(氾濫原)을 만들었고, 이 과정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길이 약 5,500㎞에 달하는 황하는 대표적인 천정천(天井川)으로서 인구가 조밀한 평야 위로 흙으로 만든 제방을 따라 높은 곳에서 흐르고 있다.
◈ 박한제·김형중·김병준·이근명·이준갑, 아틀란스 중국사, 사계절, 2007
◈ 사카쿠라 아츠히데 작, 유재춘·남의현 역, 장성의 중국사, 강원대학교 출판부, 2008
◈ 오재환, 중국사상사, 신서원, 1999
◈ 이춘식, 중국 고대사의 전개, 도서출판 신서원, 1986
◈ 이나미 리츠코 작, 김석희 역, 중국사의 슈퍼히로인들, 작가정신, 2004
◈ 중국의 역사, 이론과 실천 동양학연구실, 도서출판 이론과 실천,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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