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는 습관을 길러라
* 전편보다 나은 속편
* 습관의 마력
* 열정이 스스로를 만든다
* 승리하는 사람의 코드
사실 무엇이든 어영부영, 스리슬쩍 넘어가는 것은 딱 질색인 내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은 역시나 대충대충 욕 먹지 않을 정도로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다. 차라리 능력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일처리가 야물지 못한 사람은 괜찮다.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성장은 시간문제니까. 문제는 썩어빠진 정신상태다. '이 정도면 욕은 먹지 않겠지', '이만큼만 하면 흠잡히진 않을 거야'라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량과는 별개로, 딱 평균 정도에서 일을 마무리짓는 사람을 보면 울화통이 터질 지경이다. 도대체, 왜, 더 잘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거지?
물론, 나 역시 사람인지라 가끔은 평균의 유혹에 시달린다. 어차피 더 한다고 누가 알아줄 것도 아니고, 돈을 더 줄 것도 아닌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일에 매달리는 걸까 라는 회의감에 빠질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우매한 생각이었는지 이 책 이기는 습관 2를 읽으며 뼈저리게 깨달았다. 그 누구도 내게 해주지 않았던 날카롭고 예리한 지적들이 심장을 파고들었다. 결국 우리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회사를 위해서? 아니면 가족을 위해서? 만약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내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고 답하는 사람이라면, 다소 극단적인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옳다. 타인을 위해 하는 일이 결코 내 일일리 없으니 말이다.
* 이기는 습관 - 쌤앤파커스
* 행동하는 열정 - 스마트비즈니스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매경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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