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복지] 산업복지의 논리와 기업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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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업복지] 산업복지의 논리와 기업복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산업복지의 논리
1. 작업조직의 논리 - 기업복지의 발달요인
2. 국가의 논리-국가복지의 발달요인
3. 노동조합의 논리-자주복지의 발달요인
4. 전문직업의 논리

본문내용
이장에서는 기업복지와 국가복지, 자주복지로 불리는 사회복지의 개입노력이 왜 일어나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산업복지가 조직화되는 배경을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다. 산업복지의 세 가지 영역을 주도하는 작업조직의 논리와 국가의 논리, 노동조합의 논리와 이 세 가지 영역, 특히 작업조직과 노동조합에 소속되어 일하는 사회복지전문가의 전문직업적 논리이다.
1. 작업조직의 논리 - 기업복지의 발달요인
작업조직에서 제기되는 개인적·사회적 욕구에 대한 작업조직 자체의 노력은 흔히 기업복지라는 영역으로 전개되어왔다. 기업복지에 대한 작업조직의 노력정도는 각각의 작업조직에 따라 판이하게 다르다. 작업조직이 기업복지를 조직화하는 논리를 작업조직에 제기되는 여러 차원의 과제에 따른 관점을 살펴보고, 그에 기초하여 작업조직이 기업복지를 제공하는 세 가지 논리를 살펴본다.
1) 작업조직에 제기되는 불확실성들
작업조직은 다양한 차원의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작업조직은 구입한 노동력 상품으로부터 노동을 효율적으로 끌어내고, 그에 기초하여 유용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어야만 생존과 발전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노동자의 집합적 행동을 효과적으로 제어해야 하는데, 노동자의 집합적 행동을 적정한 수준에서 제어하지 못한다면 작업조직은 다른 작업조직과의 경쟁과정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작업조직은 환경에 개방되어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시장 환경뿐 아니라 기업조직이 정당성과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 따라야 하는 신념, 역할, 규칙 등의 상징적 요소로 구성된 제도적 환경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차원의 압력에 순응할 필요가 있다.
작업조직에 제기되는 다양한 차원의 불확실성은 그 원천과 속성을 기준으로 네 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다.‘원천’이란 불확실성이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가에 관한 것으로 조직내부와 외부로 구분할 수 있다.‘속성’은 작업조직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경제적인 효율성과 관련된 것인지, 정치적 정당성과 관련된 것인지를 구별해 주는 기준이다.
작업조직이 직면하는 불확실성의 유형
먼저 불확실성Ⅰ은 위계적 작업조직이 가지는 비효율성을 말하며, 작업조직이 직면하는 노동의 효율적 사용의 문제가 핵심이다. 불확실성Ⅱ은 노동자들의 집합적 행동이 초래하는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음을 말한다. 불확실성 Ⅲ은 조직 외부의 제도적 환경에서 제기하는 불확실성을 지칭하며, 불확실성 Ⅳ는 생산에 필요한 생산요소를 투입하거나, 산출된 생산물을 시장에서 처분하는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불확실성으로 작업조직이 직면하는 시장환경을 원천으로 한다.
물론 극단적으로 보면 네 가지 유형의 불확실성 중 어느 하나의 불확실성에 대해서만 잘 대응해도 작업조직은 생존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의 차원에서 대부분의 작업조직은 적정한 수준에서 효율성과 정당성 모두를 추구하기 때문에 여러 차원의 불활식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1) 불확실성Ⅰ
알친과 뎀세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작업조직을 통해 경제활동이 수행되는 근거를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현대사회에서 일반화된 복합생산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질 때 더 많은 편익을 초래하기 때문에‘팀 생산’은 개별적으로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팀 생산’은 참여한 사람들 각자의 기여정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