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흥미로운 섬유의 세계
3. 의복과 자아개념
4. 21C 미래 의복의 예측
5. 의복을 디자인할 때 고려점
6. 미의 본체
7. 디자인의 요소와 원리
8. 복식의 원리
9. 착시
10. 조화
11. 색채
12. 체형과 디자인
13. 신장과 디자인
14. 인간이 옷을 입는 이유
15. 복식의 유행
16. 복식의 변천
17. 복식과 사회환경
1. 스포츠와 섬유 - 유체저항을 줄이는 조건
1) 신체에 부착되는 정도
2) 신축성능이 좋아야 한다.
3) 표면이 매끄러워야 한다.
ex) 스키웨어는 패션성만 아니라 안전성, 내구성, 쾌적성을 요구한다.
2. 변화하는 천연섬유(면, 견, 양모)
① 면 - 흡수성이 좋고 내의로 이용. 구김이 잘가는 것이 단점. 장점은 높은 열에 다림질 잘 할 수 있어서 내열성 좋다. 이러한 면자체의 성질을 개질, 가공한다. 즉 결점을 보완한다.
② 견 - 중국, 실크 : 광택이 있다. 신축성, 벼룩이 기생할 수 없어 위생적이다. 단점은 햇볕에 너무 노출되면 변한다. 구겨지기 때문에 물세탁 할 수 없다. 장점은 염색이 잘되고 자외선을 차단한다.
실크와 비슷한 레이온 - 가장 견에 가깝게 만든 섬유
레이온은 실크와 같이 촉감좋고 소리도 비슷하며 달라붙지 않는다.
리에온으로 만든 블라우스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다.
③ 양모 - 신사복지, 어느 정도의 열로 옷의 형태 바꿀 수 있다. 반드시 드라이한다.
요즘 천연섬유의 형태는 변화는 가치, 변화해서 더 좋은 섬유를 원하고 순 100%만으로는 안된다. 자체성질보다 더 나은 소재로 개조·가공한다.
3. 감성섬유
색깔변화, 향기 등 새로이 부여해서 섬유를 만듦 ex) 나이론 팬티스타킹
촉감, 매끈하게 만든다. 냄새도 없앤다.
감성섬유에 있어서 카멜레온 섬유, 알유
스포츠 타올 - 흡수성 5배로 증가시켜 만듦
- 자외선 차단 섬유
1993년 사람의 피부와 같이 땀의 량을 조절하는 [아제쿠라] 섬유 발명.
옷의 기준설정온도가 27℃이다. 여기서 ± 4℃에서 옷의 색이 변한다.
향기나는 섬유는 대나무 바구니에서 옷을 말린다.
① 섬유자체를 짤 때 분류해서 뿌린다. 단점 : 세탁 시 염색이 떨어져 나간다.
② 섬유에 마이크로 캡슐을 부착시켜 마찰시 향이 나도록 한다. 소비자의 요구에 맞도록 섬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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