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갈라디아서
3. 옥중서신(바울서신)
4. 데살로니가 전서
5. 데살로니가 후서
6. 딤전, 딤후, 디도서
7. 히브리서
8. 야고보서
9. 베드로전서
10. 베드로후서, 유다서
11. 요한일서
12. 요한이서
13. 요한계시록
- 고후 2:4절의 문맥을 보면 눈물로 편지를 쓴 이유는 고린도교회내에 사도바울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인것을 볼수있다. 하지만 고후 10-13장의 편지를 쓴이유는 다수의 사람때문인것을 볼수있다. 즉 전제가 다르다는 것이다. 한사람을 전제로, 다수를 전제로
- 고후 1-9장과 10-13장의 긍정, 부정의 마찰적인 성향은 고린도교회의 상황이 발전되었다는 것을 볼수있다. 즉 편지를 쓰는 동안에 교회의 상황이 계속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정보로 인해 그러한 마찰적인 성향이 나타날수 있는 것이다.
4.고린도후서의 대적자의 문제 - 고린도후서에 흐르는 어려운 문제임.
- D.Georgi, 고린도후서에 나오는 바울의 대적자 , 1964 : 대적자는 유대출신의 그리스도인이고 헬레니즘에 심취해 그것을 전파하는 사람이라고 주장
- G.Friedrich, “고린도후서에 나오는 바울의 대적자 ”: 유대인이지만 헬라파유대인(은사주의자)이라고 주장함.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헬레니즘이 아니라 신비주의나 은사이다. 이러한 신비주의나 기적적인 은사를 부정적으로 본 바울과 마찰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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