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
2. 기획의도
①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포츠 드라마의 부활을 꿈꾼다
② 농구 시즌에 맞춘 농구 드라마
3. 기획내용
4. 방송포멧
5. 방송일자
6. 출연진
7. 시청자 소구방안
① 청/장년층의 향수 자극
② 농구시즌과의 연계
③ 트렌디한 남자 배우의 캐스팅
8. 마케팅 방안
① 농구장 프로모션
② 빅뱅의 OST참여와, 대성의 조연 기용
TV부문
시사․ 교양 ( )
라디오 부문 ( )
예능․ 드라마 ( v )
제목
2008, 마지막 승부
연출
서지음, 강명훈, 강규택
작가
김종화, 이창희
캐스팅
유경원
방송일시
2009. 11. 23(농구대잔치 개막일) ~ 2010. 1. 12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00~11:00 (60분)
제작기간
2008년 12월부터 2009년 6월까지
기획의도
①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포츠 드라마의 부활을 꿈꾼다
94년 마지막 승부, 96년 아이싱 등 90년대 스포츠 드라마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 이후 스포츠 관련 드라마는 족족 고배를 마신 것이 사실이다. 가장 최근에 방영된 권투를 다룬 SBS의 ‘때려’와 이종격투기를 다룬 KBS의 ‘이 죽일 놈의 사랑’ 역시도 시청률 면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96년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지금, 드라마는 통속적인 멜로물보다는 전문성 있는 트렌디 드라마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시청자들은 새로운 주제의 드라마를 찾고 있다. 이 시점에서 스포츠 드라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알고 있는 스포츠인 ‘농구’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박진감 있는 영상을 보여 줄 수 있어 용이하다고 판단했다.
② 농구 시즌에 맞춘 농구 드라마
한참 열띤 농구경기가 벌어지는 겨울, 프로농구 시즌에 맞춰 방영되는 ‘2008 마지막 승부’는 현재 타 종목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대학농구와 프로농구의 부활에도 한 몫을 할 것이라 예상된다.
내용요약
한국 농구계의 신화적 존재 (손지창)은 모교의 농구부 감독을 맡게 된다. (박해진)(지현우) (주지훈)(대성)(이태성)의 명성대 농구부는 예전 (손지창)의 농구명문 명성대의 농구부가 아니다. 온갖 말썽을 일으키는 농구부는 (손지창)감독과 함께 제2의 전성기를 꿈꾸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유인영)과 (지현우) 그리고 (주지훈)과 (남상미)의 4각관계 속에 극은 긴장감을 더해간다. 집안이 가난한 주인공 (지현우)는 불의의 사고로 아버님을 여의고 집안을 꾸리기 위해 농구를 그만 두지만 결국 자신이 원하는 꿈에 다가가기 위해 농구를 다시하게 된다. 명성대 농구부는 우여곡절 끝에 농구대잔치 결승에 오르고 숙적 한영대와 맞서게 된다.
1. 주제
1994년 1월부터 MBC에서 방영된 동명의 프로그램 ‘마지막 승부’의 리메이크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대학농구를 배경으로 하는 스포츠 드라마를 지향한다. 젊은 대학생들의 사랑과 농구경기를 통한 경쟁을 주축으로 스토리 전개를 할 생각이다.
2. 기획의도
① 1990년대를 주름잡았던 스포츠 드라마의 부활을 꿈꾼다
94년 마지막 승부, 96년 아이싱 등 90년대 스포츠 드라마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 이후 스포츠 관련 드라마는 족족 고배를 마신 것이 사실이다. 가장 최근에 방영된 권투를 다룬 SBS의 ‘때려’와 이종격투기를 다룬 KBS의 ‘이 죽일 놈의 사랑’ 역시도 시청률 면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다.
96년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지금, 드라마는 통속적인 멜로물보다는 전문성 있는 트렌디 드라마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시청자들은 새로운 주제의 드라마를 찾고 있다. 이 시점에서 스포츠 드라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알고 있는 스포츠인 ‘농구’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박진감 있는 영상을 보여 줄 수 있어 용이하다고 판단했다.
② 농구 시즌에 맞춘 농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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