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통해본 사랑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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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화를 통해본 사랑의 유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사랑의 유형
(1)이성간의 사랑
(2)금지된 사랑
①불륜
②동성애
③근친상간
④수간
3)모성애
4)자기애
3. 맺음말
5)짝사랑
*사랑에대한 생각

본문내용
1. 서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우주의 삼라만상에는 사랑이라는 것도 함께 존재 한다.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의 경험은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아주 보편적인 일이다. 우리 자신 또한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고 살아가면서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된다. 그리스의 희극작가 아리스토파네스의 말에 따르면 ‘성적인 경험은 잃어버린 반쪽 찾기’를 전제로 한다고 한다. 그의 견해에 관해 정리를 해보면, [태초의 인간은 날 때부터 짝이 정해져 있고 그 둘의 몸은 서로 붙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은 그들의 힘이 점점 강해지면서 그 힘을 이용해 신에게 도전하려고 했다. 이 때문에 신들은 분노했고 인간의 힘을 약화시킬 목적으로 붙어있던 몸을 둘로 나누어 버린 것이다. 이것이 현재 인간의 모습이다. 그때부터 인간은 잃어버린 짝을 그리워하며 일생동안 그를 찾아 헤맨다고 한다. 이렇기에 우리 인간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다른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하나가 되기를 원하는 것 같다. 또한 이렇기에 사랑은 자연스럽고 운명적인 것이다.
신화에는 그것이 쓰여 진 시대의 생활상을 반영하기도 하는데 그리스신화 역시 그것이 쓰여 진 고대 그리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신화에는 창세와 인류, 건국과 시조, 영웅과 모험, 죽음, 사랑과 이별 등 다양한 소재를 포함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위에서 언급한바 있는 사랑이란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신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그리스 신화에는 다양한 사랑들에 관해 언급 되어있다. 사랑을 납치한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이야기, 이뤄지지 못한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불륜의 대명사인 아프로디테와 그녀의 연인들, 유부녀 헬레나와 페리스의 사랑과 같은 다양한 범위의 사랑들이 존재한다. 이제 그리스 신화에 나타난 사랑에 관해서 살펴보고 그 의미를 생각해 보자.
여러 편의 신화들은 그 시대의 각기 다른 사상들을 표현하고 있다. 무수한 신화의 주제 중, 사랑에 대한 고대 그리스인들의 사상을 담고 있는 신화 또한 당연히 존재하기 마련이다. 사랑을 납치한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이야기로부터, 이루어지지 못한 아폴론과 다프네의 사랑, 자기 자신을 사랑한 나르시스, 불륜의 대명사인 아프로디테와 그녀의 연인들, 메데이아와 이아손, 유부녀인 헬레네와 파리스의 사랑, 저승에서야 이룬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뒤케의 사랑 그리고 그리스인들의 이상적인 사랑의 의미를 표현한 에로스와 프시케의 설화 등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한다. 사랑에 대한 수많은 신화들을 살펴봄으로써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조건이나 요소들을 유추해볼 수 있다.

2. 사랑의 유형

(1)이성간의 사랑

사랑을 생각할 때 보통 이성간의 사랑을 가장 보편적으로 떠올린다. 바로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매우 보편적인 감정으로 인격적인 교제, 또는 인격 이외의 가치와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정의이며 사랑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을 보면 프시케는 에로스와의 사랑을 위해 갖은 위험과 고통을 불사하며 에로스도 프시케를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까지 그에게 접근하는 노력을 기울인다. 이렇게 서로를 사랑하고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는 에로스와 프시케의 이야기는 이는 인간관계에서 근본적인 것들 중 하나인 남녀 간의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성간의 사랑에 대하서 논할 때 에로스와 프시케 같은 정열적인 사랑만은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랑의 모습이나 심리 등을 통해서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첫째로 루두스적 사랑은 특정한 상대에게 몰입하지 않는다. 누구에게 집착하지도 않고 헤어짐을 통고 받아도 슬픔에 잠겨 매달리지 않는다, 영화 는 자신의 배우자에 몰입하기 보다는 크로스 연애를 즐기는데 이는 루두스적 사랑을 보여준다. 둘째로 스토르게적 사랑은 우정과 같다. 상대방을 특별히 애타게 그리워하는 감정 없이 애인을 친구처럼 만난다. 영화 을 보면 주인공남녀는 항상 보던 친구 같으면서도 익숙했던 서로의 모습으로 묘사 된다. 마지막으로 에로스적 사랑은 정열이다. 첫 눈에 반한 사랑, 천생연분이라는 믿음으로 상대방에 몰입하는 것이 에로스적 사랑이다. 오늘날 에로스적 사랑과 같은 형태는 물론 존재하나 스토르게적 사랑, 루드스적 사랑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옛날 같이 자유연애를 하기 힘들었던 시절에는 많은 남녀가 부모가 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