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드(IODINEI)
크롬(CROMIUM)
불소(Fluorine)
1.역사적 배경
1930년대초 : 셀레늄이 많은 땅에서 생산된 사료를 먹고 자란 동물에서 만성 독성인
알칼리 질병이 유발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셀레늄에 대한 관심이 일기시작
1957년 : Schwarz는 비타민 E가 결핍된 쥐에게 소량의 셀레늄을 투여하면 쥐의 간조직
괴사를 막을 수 있다는 것 발견, 곧이어 셀레늄과 비타민 E의 결핍이 가축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짐
1973년 : 셀레늄이 글루타치온 과산화 효소라는 효소의 구성성분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포유동물에서의 셀레늄의 생화학적인 기능이 처음 밝혀짐
1979년 : 사람에게도 셀레늄이 꼭 필요하다는 보고 발표
그 이후 셀레늄의 역할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가 축적되어서, 이제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셀레늄의 영양 권장량을 설정하거나 바람직한 권장 범위를 설정하고 있는 추세
2.화학적 구조
황과 유사
식물 - 주로 셀레노메티오닌의 형재로 존재. 일부는 셀레노시스테인과 다른 황 아미노산의 유사체 형태로 존재하지만, 식물의 생존을 위해 셀레늄이 꼭 필요하다는 증거X
동물 - 셀레노시스테인으로 가장 많이 존재.
셀레늄이 배석되기 위해서는 메틸기가 결합되어야 함. 셀레늄을 과량 섭취하면
dimethylselenide가 호흡을 통해 배설.
Trimethylselenonium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셀레늄의 한 형태이지만, 요로 배설되는 주된 셀레늄의 구조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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