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지리적 환경
하라빠 문명
전기베다(리그베다)
후기베다(리그베다)
마가다의 3번째 왕조인 '난다'왕조가 최초의 통일 제국 완성.
안드라 왕조
굽타제국 등장
622년 이슬람교의 탄생
인도 중세
12C말의 북부 인도의 정세
우리나라가 백두대간때문에 전라도와 경상도가 갈라 지듯이 인도에도 데칸고원, 인디아 산맥, 나르마다 강이 인도의 중간을 수평으로 가른다. 그래서 남쪽 문화와 북쪽 문화가 많이 다르다. 인도는 아시아 대륙에서 아랫쪽에 위치한 편이고 인도의 위쪽에는 히말리야 산맥이라는 넘기 힘든 지형적인 조건때문에 외국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쓸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위쪽의 지역 즉, 로마와 중앙 아시아를 연결하는 그 지역은 사람들의 교류가 가장 많은 지역이었기 때문에 치고 박고 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았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만큼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가 없다는 얘기가 있지만 이 얘기는 엉터리고 로마와 중앙 아시아 지역과 견주어 보면 우리나라의 多침략 얘기는 쨉이 안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히말리야가 인도와 그 위쪽 지역을 가로막고 있긴 하지만 그 위쪽의 지역, 즉 역사가 발달하는 무리들이(교류가 빈번하면 역사는 발달할 수밖에 없을 것임.) 자원이 풍부한 인도로 와서 돈, 남자, 여자같은 전쟁물자를 창출해 간다.(거기서 전투를 벌이는게 아니고...) 이거는 엄청나게 희한한 경우다. 그래서 인도에는 희한한 것이 엄청나게 많다. 세계 최고의 형이상학부터 세계 최저의 미신까지.
인도는 서쪽에서 시작해 동쪽으로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문명이 발달했다. 그래서 겐지스강이 신성시된다. 우리는 대체로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 오면서 문명이 발달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기에 북쪽이 고향이 될 수밖에 없으며 사람이 죽으면 북망산으로 간다는 얘기가 있는 것도 북쪽의 고향에 대한 이런 향수에 기인하는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