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04년 출생, 1997년 사망.
2. 등소평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이었나?
Ⅱ. 등소평의 대내외 정책노선
1. 작은 거인의 대장정
Ⅲ. 향후 중국의 방향
1. 제 1 시나리오 - 온건개혁 :
2. 제 2 시나리오 - 보수 회귀 :
3. 제 3 시나리오 - 급진개혁 :
4. 제 4 시나리도 - 천하대란 :
새로운 시나리오
Ⅳ. 결 론
전 세계의 시선이 지난 2월 19일에 숨진 한 노인의 죽음에 쏠리고 있다.
등소평, 그를 12억 중국인민들은 오뚝이라고 불렀다.
제국주의라는 당시의 커다란 외세에 의해 반식민상태에 빠졌던 중국은 지주의 아들로 부농의 가정에서 태어난 그를 '농민중심 사회주의 혁명'의 선봉에 서도록 만들었고 더욱이 등소평은 혁명 성공이후 여러차례 숙청과 실각을 당하면서 '오뚝이'처럼 재기에 성공해 사회중의 중국의 문을 세계로 열어 놓았다. 그는 20세기를 거의 살면서 사회주의 혁명과 개방이라는 '20세기 역사'를 만든 셈이다. 세계가 그의 죽음에 보내는 관심은 이런 그의 카리스마가 오늘날 중국을 지탱하는 큰 힘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과연 등소평 사후의 중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중국인민들은 그의 커다란 발자취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찰하기 앞서 등소평이 가졌던 대내외 정책노선의 연구와 향후 중국의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예상에 대해 시나리오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2. 등소평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이었나?
(뉴스메이커 97.3.7 p42 - 43)
1) '죽의 장막' 연 개방의 총설계자
지난 1997년 2월19일 93세의 일기로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한 鄧은 음습한 죽의 장막을 걷어내고 중국대륙에 현대화의 생기를 불어넣은 개혁 개방의 총설계자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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