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중국자본의 이용전략(쌍용자동차의 사례를 본 후)
중국자본의 유입이 불가피 한 이유 와 배경
본론
상하이자동차의 쌍용자동차의 인수에 대한 분석 및 문헌리뷰
결론
중국자본의 효과적인 이용전략과 시사점
이러한 결과는 투자자들의 투자동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지난 몇 년간 한국에 유입된 외국자본의 거의 대부분은 단기적 자본소득을 위한 것들 이었다. 아마 대우자동차만이 유일하게 GM이 직접경영 하면서자동차 생산과 판매 유통을 유지하며 세계적 영업망을 확충하여 장기 영영할 계획으로 투자한 경우에 속한다. 나머지 대부분은 기업경영권을 손에 넣었든 단지 일정지분만을 가지고 배당을 취하는 형태이든 상관없이 기업매매차익, 배당 등이 투자의 목적이다. 기업을 사고팔아 이윤을 극대화 하거나, 일정지분을 손에 넣고 경영에 압력을 가하여 구조조정을 획책한 ㅎ 주가를 끌어올리는 수법으로 배당을 높일 목적인 투자자들이 무슨 선진 기술이나 노하우가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무슨 동기로 한국기업에 투자한다는 것인지 도무지 납득할 수가 없다. 외국자본의 투자는 좋은 것 인가??외국인 투자 유입이 일자리를 늘린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한국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2004년 현재 국내 상장주식 시가총액 가운데 40.1%를 외국자본이 보유하고 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런데 이들 전체 외국자본의 79%가량은 단기적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투자다. ‘치고 빠지기’ 식 투자를 하는 이들 자본은 고용확대와 신기술도입 같은 효과를 내지 않는다. 정부는 이에 반해 나머지 21%가량을 차지하는 외국인직접투자(FDI)는 좋은 투자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부가 말하는 공장설립과 고용창출, 기술유입효과를 낸다는 ‘그린필드형 투자’는 FDI 가운데서도 절반밖에 안된다. 나머지는 자산매각과 관련된 인수합병 투자였다.
아시아 경제신문 '中, 자본수출국으로 변신하나' 2009-05-07 1구:50 김동환
중앙일보 경제 연구소 '국경을 넘는 차이나 머니' 2008-07-31 현대경제연구원
오 마이 뉴스 '투기자본에 짓밟힌 쌍용자동차' 2009-04-07 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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