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관리] 롯데자이언츠 활성화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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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직관리] 롯데자이언츠 활성화방안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Case summary

Ⅱ. Problem statement

Ⅲ.Presenting alternatives

Ⅳ.Evaluating alternatives

Ⅴ. Best alternatives

Ⅵ. Conclusion

본문내용
Ⅰ. Case summary

롯데 자이언츠
구단명 : 롯데 자이언츠
창단일 : 1982년 2월 12일
주요성적 : 84년 우승, 92년 우승, 95년 준우승, 99년 준우승
마스코트 : 갈매기(2004년부터 갈매기로 바뀜, 93년~03년까지 마스코트는 거인)
홈구장 : 사직구장(부산), 수용인원은 3만 543명, 좌우길이 95M, 중앙길이 118M
과거 스타플레이어 : 윤학길, 최동원, 박정태, 마해영, 호세
최근 스타플레이어 : 강민호, 이대호, 가르시아, 손민한, 정수근



“2008년 롯데는 꼴데(꼴지 + 롯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연고지를 부산으로 하는 롯데 자이언츠는 1982년 프로야구와 함께 화려한 출범을 하며 한국 야구의 중흥기를 이끌었다. 우선 첫해 승률은 0.388로 6팀 중 5위! 한국 야구 사상 최악의 팀으로 평가받던 82년 삼미가 아니면 꼴지를 했을 성적이다. 하지만 방황도 잠시. 83년 6개 팀 중 당당히 6위로 꼴찌를 하면서 꼴지와 롯데의 합성어인 “꼴데”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1984년 100 경기 50승 48패 2무 승률 0.510 이라는 성적으로 6개 팀 중 4위
96년 5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고 97년 꼴지, 98년 꼴지, 99년 0.591 의 성적으로 전체 2위의 성적을 내며 선방하나 한국시리즈에서 한화와의 결승에서 좌절한다.
2001년 8위 2002년 8위 2003년 8위 2004년 8위라는 전무후무한 한국야구사의 대기록을 작성하며 확고히 자리를 잡게 된다. 2005년 각성하고 잠시 5위를 했으나 2006년 ,2007년 연속 7위를 차지하며 위용을 과시한다.

매년 초반에 맹활약을 펼치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주지만, 시즌이 계속 될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던 롯데. 현재 2위를 하고 있으나 최근 8경기에서 거둔 승수는 고작 2승 뿐.



왜 롯데는 성적의 기우가 심한 것일 까?

Ⅱ. Problem statement


1. 조직구조와 조직분위기의 문제



한국 내 대부분의 운동조직이 그러하듯 2008년 이전까지 롯데 자이언츠 역시 군대와 같이 매우 기계적인 조직이었다.
감독과 선수들 뿐 만 아니라 선수들 사이의 서열이 엄격하고, 매우 통제적이고 강압적인 조직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감독과 선수들은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으며 지속되는 팀의 수난과 함께 동기부여는 고사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조직환경과 분위기가 조성 되어왔다. 이러한 기계적인 조직 환경과 폐쇄적인 분위기 속에서 팀의 성적은 향상될 수 없었고, 롯데는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보상, 혹은 의사소통의 방법으로 조직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택하기보다 관리자인 감독을 교체하는 방법을 선택해 왔다.

변화에 익숙치 않은 기계적 조직의 선수들은 감독이 바뀔 때마다 감독의 지시대로 팀의 구조와 역할을 바꾸어야 했다. 이러한 급격한 관리자의 변화는 기계적인 조직구조에 익숙하던 조직원들에게 전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지 못했다. 때문에 롯데는 감독이 바뀌어도 여전히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