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저자 소개
3 북 핵 위기의 시작
4 6자 회담의 성립과 과정
5 북 핵 문제의 현재 상황과 전망
6 부시 행정부의 외교정책과 실패
실패한 외교
『실패한 외교』는 부시 행정부 8년간의 대북 정책에
관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부시 행정부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 졌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뉴욕채널’의 작동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2차 북행 위기의 기원이 되는 2002년 10월의 ‘방북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의 입장에서 북한 문제를 둘러싼 한미관계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경력 때문에 가장 큰 장점인 현장감이 있다.
찰스 프리처드
머서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하와이대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2년부터 28년간의 군복무,1996년 6월부터 클린턴 행정부의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아시아국 선임국장으로 일했다.
2001~2003년 대북 협상 대사 및 특사와 (KEDO) 미국 대표로 일하면서 남북한을 모두 방문.
2003년 사임 이후 브루킹스 연구소의 외교 정책 분야 방문연구원을 역임.
현재 워싱턴 소재 한국경제연구소(KEI) 소장이다.
북 핵 위기의 시작
북한의 핵개발 이유
1.체제유지
북한의 핵 ≠ 파괴용
북한은 핵으로 자신들의 체제(사회주의,일인 일지배 체제)를 보장해 달라 요구 즉, 안전보장.
2. 경제지원
북한의 핵 = 협박용
북한은 핵을 포기하는 대신 미국과 남한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요구
3. 민중 결속
최악의 식량난
북한 민간인들의 의식 - 미국과 남한의 동맹이 공격할 것이라는 공포
→결국, 김정일 정권은 핵개발을 이용해 민심을 결속시키려 함.
북 핵 위기의 시작
1차 북핵 위기
1. 상황: 1992년부터 국제원자력기구(IAEA) 의 북한 핵 시설 사찰문제를 두고 북·미간 협상 모두 실패.
2. 발단: 1994년 5월, 북한은 폐연료봉을 재처리해 핵 물질을 얻으려함.
3. 위기: 1994년 6월, IAEA는 이사회에서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 발표 및 북한 핵 시설 파괴준비.
4. 극적 결말: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주석과 극적으로 타결을 이뤄 전쟁 막음.
→ 제네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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