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하는 경제 패러다임
* 책에대한 느낌과 감상
* 세계금융위기와 불황
* 불황의 시대에 살아가기
* 불황을 넘어서기 위하여
또한 과거 각 나라에서 일어난 금융위기와 관련한 사례를 들면서 이들은 어떻게 대처했고 이에 따라 마켓은 어떻게 움직였고 어떤 결과가 일어났는 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책을 읽으면서 참 다행이란 것은 폴 크루그먼이 경제학자의 위엄을 책속에 담을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책을 읽어보면서 모든 경제 현상을 쉽게 풀려고 애썼으나, 결코 가벼운 말로 대하진 않았음에 대하여 그에게 감사한다. 라틴아메리카의 위기에서 부터, 일본의 함정, 아시아의 붕괴, 현재의 서브프라임까지 세계역사의 굵직굵직한 사건을 보면서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그냥 지나치지 말고 다른 책들과 같이 보길 권하고 싶다. 하나의 흐름으로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보여진다.
책에 의하면 중국과 구소련이 몰락하면서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나게 되어 당분간은 이대로 지속될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공산주의와 대결하는 와중에도 몇 번의 불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이야기된다. 그중에서도 1970년대의 불황에 대해 통화이론과 그레이트 캐피톨힐 베이비시팅 협동조합의 위기라는 기사에 대한 시사점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결론은 유효수요의 창출과 새로운 규칙의 준수로 해결되었다. 이로 인해 정부의 개입으로 불황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경제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처럼 알려진 이야기인데, 너무 심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틴아메리카는 인기영합정책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멕시코도 테킬라 위기를 겪었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경우 시사점이 많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본은 세계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선진국 모델로 거품의 문제를 겪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외에도 태국과 말레이시아, 미국 등에 대해서도 깊게 다루고 있다.
* 세계 금융 위기 - 지상사
* 불황의 메커니즘 - 지형출판사
* 삼성경제연구소 지식포럼 자료참조
* 휴넷 MBA경영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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