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개요
3. 상품의 구체적 일정
4. 일정표
5. 이벤트
6. 운영조직
7. 홍보안
8. 기획맵
단기간에 여러 곳을 여행하고 오는 상품보다는 한 곳을 여행하는 여행상품을 만들고 싶었다. 고액의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상류층(중국인들도 포함)에게 좀 더 특별하고 인상적인 관광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아름다운 세이셸의 풍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상류층(중국인)에게 그들의 낙원인 무릉도원, 일종의 천국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상품을 만들게 되었다.
2. 개요
이 상품은 인천 공항에서 두바이를 거쳐 세이셸의 수도인 빅토리아에 도착한다. 총 7박 8일의 여행상품으로 마에 섬에서 실루엣 섬으로 실루엣 섬에서 프라스린 섬으로 프라스린에서 선택적으로 쿠라우스 섬, 커즌 섬 또는 라디게 섬을 갔다 올 수 있으며 알다브라를 보고 마에섬에서 크루즈를 타고 도하에 도착, 도하에서 비행기로 인천공항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3. 우리 상품의 구체적인 일정
♣일정
0일 비행기 탑승 세이셸로 출발
항공기: 에미레이트 항공(비용 60만원)
세이셸의 수도인 빅토리아에 오후 1시경 도착
마헤 섬 (총 2박 3일 머물 예정)
호텔: LE MERIDEN FISH COVE(SUITE)호텔(총 비용: 2박 2,358,000원)
《 1 일 》
점심 식사: 마리 앙투와넷 식당에서 식사. 마리 앙투와넷은 크레올 전문식당이다.(비용: 2만원)
오후: 자연 역사 박물관, 빅토리아 식물원
저녁: 호텔에서 석식
야간: 자유 시간
《 2 일 》
아침: 호텔 석식
오전: 마헤 비치에서 다이빙, 수영, 스노클링
점심: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용(총 비용: 2만원)
오후: 성 안느 해양 국립공원
저녁: 축제 길거리 음식(개인 부담)
야간: 축제 참여
실루엣 섬 (총 1일 머물 예정)
《 3 일 》
아침: 호텔 조식
오전: 해적의 보물 전설
점심: 씨푸드 레스토랑(비용: )
오후: 동굴 탐험
저녁: 비치 레스토랑(비용: )
야간: 저녁을 먹으면서 일몰(3개봉) 관람 저녁 식사 후 프라스린 섬으로 출발
프라슬린 섬(총 4박 5일 머물 예정)
호텔: ACAJOU 호텔 (총 비용 4박 약 2,000,000만원)
《 4 일 》
식사: 호텔에서 식사 3끼 식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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