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미국 일본 독일의 직업안정기관 운영사례 전반의 연구
2. 일본의 운영사례
3. 독일의 운영사례
1) 조직체계
독일 연방고용청은 직업안정서비스 과제를 수행하는 최상급 책임기관으로 과제 수행에 상당한 자율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적기관으로 독자적인 자치운영기구, 행정조직, 특별사무소, 교육기관 등을 갖추고 있다.
연방고용청본부는 연방고용청 행정 조직상의 최고기관으로서 사업과 행정에 관한 원칙적인 지침을 정해 연방고용청의 과제와 업무, 사업 등이 독일 전지역에 적절하고 통일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임무이다. 연방고용청 본부 조직은 청장과 부청장 밑에 6개의 국과 정보기술담당국이 있으며 각국의 산하에 1개에서 3개까지의 부서가 있으며, 각 부서 산하에는 3개에서 10개까지의 과가 배치되어 있다. 연방고용청 산하에는 초지역적인 중앙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15개의 특별사무소와 교육기관 등을 설치하고 있다.
연방고용청의 행정조직은 1개의 중앙사무소, 10개의 지방노동청, 181개의 지역노동사무소와 지역노동사무소 산하에 660개 정도의 출장소로 구성된다.
지방노동청의 주요업무는 각 지방노동청에 소속된 지역노동사무소간의 협력관계를 도모한다. 지역노동사무소와 산하 출장소는 연방고용청의 사업을 지역차원에서 수행하는데 관할지역 범위는 지역의 노동시장, 지방자치단체와의 관계, 연방고용청의 업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범위에 따라 결정한다.
지역노동사무소 업무의 효율성과 이용객의 편의 도모를 위해서 지역노동사무소 산하에 출장소 설치가 가능하다. 출장소는 독자적인 행정조직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노동사무소에 소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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