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i의 전략적 제휴
1. 인터넷통신망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제휴
1-1. 지상파TV와 대형 온라인 기업의 e-파트너십
1-2. 크레지오닷컴의 출범
1-3. 크레지오닷컴의 e-파트너십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① KBS와 한국통신이 공동으로 태동시킨 국내 최대의 인터넷방송
② 국내 최대의 인터넷 망으로 제공
③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
④ 디지털 콘텐츠 처리기술과 핵심역량
⑤ 다양한 컨텐츠 존재
⑥ 소비자와의 상호유기적인 관계를 유지
⑦ 넓은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
⑧ 온라인 광고시장으로의 진출
⑨ 해외시장개척
1-4. 크레지오닷컴에서 KBSi로 전환
2. 무선통신망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제휴
① SKT 'June' MCP(Master CP)
② SKT 'NATE'
③ KTF 'NESPOT'
④ KTF 'fimm'
1. 인터넷통신망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제휴
1-1. 지상파TV와 대형 온라인 기업의 e-파트너십
KBS와 KT의 전략적인 e-파트너십은 각 기업들의 서비스 다양화와 공급매체 확보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 미국 등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 관련 기업들이 인수·합병을 하지 않고 전략적 제휴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사회적으로 기업의 인수·합병이 일반화되지 않았고, 또 그러한 것이 제도적으로도 많은 제한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적인 상황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KBS와 KT는 인수·합병이 아닌 전략적 제휴의 e-파트너십을 통해서 KBS는 공급매체의 확보의 이점과 KT는 서비스의 다양화라는 이점을 얻는다.
한국방송공사(KBS)측은 국내에서 가장 큰 인터넷 망을 가지고 있는 한국통신(KT)을 공급매체로 인식하고 본격화되어 가는 인터넷 방송 시대에 선두가 되고자 하였으며, KT는 직접 방송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보다는 자회사인 위성방송사업자 한국디지털위성방송(KDB)과 국내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인터넷 방송의 선두가 될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1-2. 크레지오닷컴의 출범
KBS한국방송은 KT한국통신과 공동으로 99년 9월 1일 인터넷방송 분야에 공동으로 진출한다는 내용의 협력각서를 체결한 뒤 같은 해 11월 25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2000년 4월 KBS와 KT가 51대 49의 지분으로 합작법인 '크레지오닷컴'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크레지오닷컴은 자본금 140억원으로 KBS가 최대주주이고 KBS와 KT외에 연합뉴스, 대한매일신보, 대신경제연구소, 교보생명보험, 나눔기술, 두산동아, 핸디소프트, 드림시큐리티 등 25개사가 포함되어 있다. 직원은 약 40 여명이며 대표는 KBS 기자출신 이홍기 사장이 맡았고 사장임기는 2년이며 차기 대표이사는 KT측 인물이 담당하기로 했다. 당시 실질적인 국내 유일의 공영방송 KBS와 국내 최대 통신사업자 KT와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 '크레지오닷컴'은 KBS가 콘텐츠 기획 등 서비스 주축을 맡고 KT가 자사가 확보한 막강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으로 역할을 분담했다. KT는 자사 인터넷망인 코넷을 기반으로 위성망, 초고속가입자망인 ADSL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지역분산 서비스를 구축하고 이용자에게 최고의 품질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1-3. 크레지오닷컴의 e-파트너십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
국내 최고의 방송사인 KBS와 유무선 통신업계 최대강자인 KT가 e-파트너십을 만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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