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캔커피 시장 SWOT 분석
3. 제품 분석
4. 산타페 SWOT 분석
5. STP 전략
6. 광고 컨셉
7. 광고 예산 및 목표
8. 크리에이티브 전략 및 매체 전략
① 음료시장
2007년 음료시장은 3조 6500억원의 규모로 06년에 비해 1.7%의 성장을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최근 불어닥친 웰빙 열풍은 음료시장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탄산음료에 대한 수요는 줄어든 반면, 차 음료와 야채음료 시장 규모는 커지고 있다. 탄산음료는 2006년도 비해 2007년에 4% 하락세를 보인반면, 차 음료는 30%의 성장을, 야채음료는 무려 7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커피시장은 최근 커피가 일부 심장질환 및 당뇨 환자에게 유익할 수 있다는 등의 커피에 대한 긍정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12%의 성장을 보였다. 자체 설문 조사에서도 커피에 대한 애호도가 큰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의 음료시장에서의 커피의 비중은 커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②유형별 시장
ㄱ. 커피전문점의 확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돌풍에 힘입어 커피 전문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스타벅스가 1999년 처음으로 커피 전문점을 세운이래로 국내에 생소했던 전문점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롯데(엔제리너스)와 cj(투썸플레이스)등의 대기업은 물론 커피와 관련이 없는 귀뚜라미 보일러(닥터로빈)와 byc(퍼즈카페)등도 커피전문점 사업에 뛰어들면서 그야말로 커피전쟁이다. 그 이유는 커피시장의 무한한 성장가능성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커피가 기호품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커피전문점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ㄴ. 국내에서 유독 높은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
업계에서 조사하는 통계치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커피믹스와 인스턴트 커피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곳이다.
자체 설문조사에서를 통해서 보아도 커피 전문점이 최근의 확산 열풍을 반영하듯 25%라는 최고의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은 캔커피가 차지했는데, 특이한건 이 조사에서도 커피믹스와 인스턴트커피의 비중이 36%를 차지하면 3분의 1을 차지 하고 있어, 우리 나라에서의 강세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ㄷ. 캔커피 시장은 삼국지
캔커피 시장은 연간 2200억원 규모를 이루고 있으며 개별브랜드로는 레스비가 독주체제를 형성한 가운데 업체별로는 이른바 커피 삼국지를 형성하고 있다. 부동의 1위 롯데칠성과 동서식품, 해태음료가 그들이다. 이 세 업체의 올해의 시장점유율은 롯데칠성이 59%, 동서식품 21%, 해태음료가 7%이다. 최근에는 해태음료가 시장점유율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한국네슬레와 커피 사업 부문에 대한 업무 조인식을 갖고 글로벌 프리미엄 커피 ‘네스프라페’를 출시하는 등 본격적인 커피사업을 개시했다.
이에 롯데칠성은 칸타타를 리뉴얼하고 대형마트 중심의 판촉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 제품 광고도 배가하기로 했다. 롯데칠성은 이같은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60%까지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동서식품은 전통의 ‘맥스웰하우스’ 캔커피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패키지디자인으로 리뉴얼하는등 캔커피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ㄹ. 컵커피 vs 캔커피
최근 커피 시장은 프리미엄커피의 인기와 함께 캔커피와 컵커피의 양분화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깔끔한 뒷맛을 자랑하는 캔커피가 남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반면, 여성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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