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레이리의 교사론
제 1 부 - 교육자로 산다는 것
1) 첫 번째 편지
2) 두 번째 편지
3) 세 번째 편지
4) 네 번째 편지
제 2 부 - 현장에서 가르치며 배우며
5) 다섯 번째 편지
6) 여섯 번째 편지
7) 일곱 번째 편지
8) 여덟 번째 편지
제 3 장 - 교육현장에서 철학하기
9) 아홉 번째 편지
10) 열 번째 편지
한국 교육 과정 속에서 대학을 제외한 12년 동안 공교육을 받아오며 언제나 좋은, 훌륭한 선생님만 만났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그렇다고 나에게 직접 악영향을 끼친 선생님은 없었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부정적 영향을 받은 적도 있었고, 내 친구가 강한 부정적 영향을 받은 경우도 보아왔다. 때론 긍정적 영향을 받아 학생의 이후 생활과 성적에 많은 변화를 겪은 학생도 보았다. 그럴 때마다 우린 나름대로 ‘교사’에 대한 평가와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공부를 하다 보면, 내 친구의 변화나 선생님의 행동들이 왜 그랬는지 이해 될 때가 많다. 아마 이 책도 그런 생각들과 함께 나에게는 교사의 규범 같은 것을 알려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책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이 책은 총 열 편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편지를 읽고 내용을 정리하며, 편지를 읽으며 떠오르는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형식으로 쓰게 될 것이다.
일반적인 감상문은 느낀점이 상당히 적지만
이 감상문은 각각의 단원마다 개인 생각을 모두 첨가하였기 때문에
의견에 대한 논의가 상당히 많은 레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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