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 건축이론, 건축미학] 현상학적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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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건축학, 건축이론, 건축미학] 현상학적 건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지각감각
2. 현상학적 건축
본문내용
건축에서 발생되는 현상들은 Juhani - Pallasmaa가 말했던 것처럼 인간의 7가지 감각기관인 눈, 귀, 코, 혀, 피부, 골격, 근육에 의해 받아들여진다. 그 감각기관의 강도적인 차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지각감각의 차이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건축을 체험하면서 건축 안에 내재된 무수한 현상들을 관찰자는 무의식적으로 지향하면서 받아들일 것이다. 이 때 발생되는 관찰자의 지각감각은 뇌를 포함한 몸 전체의 감각 기관을 통해서 받아들인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관찰자가 건축물을 체험하면서 느낀 지각감각들은 우리의 신경이 다발로 퍼진 몸을 통해 최종 종착지인 뇌로 귀로한다. 뇌는 복잡하고 빠른 처리작용을 거치면서 감정을 담당하는 변연계에서 그 정보들을 수용할 것이다. 그러면 변연계는 다양한 뉴런간의 상호작용과 무수한 시냅스의 작용들을 통해 각 종 호르몬과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발생시킬 것이다. 그러면 자연히 관찰자는 감정에 변화가 생기고 더불어 지각감각의 강도적인 차이가 발생될 것이다. 그러나 똑같은 현상을 같이 체험하고도 각 관찰자의 감정이 제 각각 교묘하고 미스터리 한 것은 아마도 이렇게 무수하고 복잡하게 엉켜서 작용하고 있는 우리의 뇌 때문이며 뇌 속에 그 감정의 실마리가 숨어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우리는 아름다운 현상을 볼 때면 이성보다는 감성이 먼저 더 자극받게 되고, 몸에 상처를 입었을 때 누구가가 그 상처를 건드리면 몸이 먼저 그 상황을 빨리 대처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인간이 지각감각의 느낌을 받는 것은 어떠한 세계 지평의 장에서 발생된 현상의 접촉적인 관계의 체험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배경지식을 내포하고 건축에서 발생되는 현상들에 대해서 말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