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닥터 지바고 -보리스 빠스쩨르나끄
1912년 어느 겨울 밤, 그는 크렘린 궁성 앞에서 노동자들과 학생들이 기마병에게 살해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게된다. 러시아에 혁명의 물결이 시작되던 이 때 그는 사회의 뒷면을 접하게 되고, 의학을 공부해 빈곤한 사람들을 돕고자 꿈꾸게 된다. 지바고는 의학을 배우고 그로메코가 고명 딸 토냐(Tonya)와 결혼해 제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군의관으로 오스트리아 군과의 전투에 참가했다. 전선에서 부상한 지바고는 어렸을 때 운명적 만남을 한 간호원으로 일하고 있는 라라(Rara)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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