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금피크제의 정의
2. 임금피크제의 도입배경
3. 기타임금제도와 비교
본론
1. 임금피크제의 장·단점
2. 국내의 사례
3. 해외의 사례(일본)
결론
1. 임금피크제에 대한 견해(직장인)
2. 우리들의 생각
워크 셰어링(work sharing)의 한 형태로, 일정 연령에 된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는 대신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
한국에서는 2001년부터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이와 유사한 제도를 도입해 운용
최근에는 고용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받는 언론계에서도 MBC가 2005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하는 등 그 영역은 계속 확대
2. 임금피크제의 도입배경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상시적인 구조조정의 위협 속에 주된 일자리에서의 평균 퇴직연령은 약 54세 정도로 파악된다. 고령자들이 은퇴 이후 13~14년 정도 새로운 일자리에서 제2의 근로생애를 보낸다는 뜻이다.
건강한 고령자들의 활용은 중요. 이들 계층의 효과적 활용여부가 고령사회에서 국가생산력을 높이는 관건이 되기 때문
⇒ 이 같은 이유에서 임금조정을 통해 고령근로자의 계속 고용을 보장
하고, 고령자에 대한 인건비부담을 줄이는 임금피크제가 관심의 대상
이 되고 있다.
1998년 IMF외환 위기 이후 우리 사회에서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을 찾기 힘들어짐
외환위기 당시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며 다니던 사람들이 대거 실직 사태를 겪음
이러한 상황 속에서 수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외국의 인사 및 임금제도가 한국으로 유입되면서 새로운 방법들이 나타나기 시작.
☞ 그 중 하나가 임금피크제
구조조정과 명예퇴직의 성행으로 인해 상당히 불안한 위치에 서 있는 근로자들의
'정년'을 보장하기 위해 임금피크제 도입
2003년 7월 신용보증기금이라는 금융기관이 처음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
3. 기타임금제도와 비교
⑴ 연공급제
-근로자 개개인의 학력.자격.연령 등을 감안해 근무한 기간(근속 연수)
에 따라 임금을 주는 방식
-이 제도는 오랫동안 회사에서 일한 사람이 중요한 일을 하고 회사 이익에
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만들어진 것
-연공급제에선 근무 기간이 길수록 임금을 많이 받게 됨
⑵ 직무급제
-근로자가 어떤 일(직무)을 하느냐에 따라 임금 수준을 정함
-얼마나 오래 일했느냐가 아니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느냐를 기준으로
임금의 수준을 정하는 것
-회사에 이익을 많이 내는 데 이바지한 근로자일수록 임금을 많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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