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의 확산
Ⅱ.
글로벌 금융위기의 전개과정
Ⅲ.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
1.
미국의 부동산 버블과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2.
미국의 쌍둥이 적자
Ⅲ.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
Ⅳ.
결론 및 정책방안
1차 불안 : 2007년 2~3월 / 모기지 대출회사의 부도
- 미국 모기지 업체들은 부동산 버블이 있던 호황기에 돈 갚을 능력이 부족한 사람에게 집을 담보로 무리하게 대출.
- NINJA(No Income, No Job or Asset)론 이라 불리는 이 모기지론은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고 부동산 경기가 주춤해지며 연체자의 증가 → 모기지 업체의 부도(뉴센추리 파이낸스사)
2차 불안 : 2007년 7~8월 / 모기지론 파생상품(MBS•CDO)으로 인한 금융 회사의 손실
- 모기지 업체들이 보유한 채권이 갖가지 형태의 파생상품으로 변형되어 확산 → 이 형태의 파생상품에 적극 투자한 미국 투자은행들의 부실의혹 제기(베어스턴스의 부실의혹)
3차 불안 : 2007년 11월 / 구조화 투자전문회사의 위기
- MBS(모기지 저당 증권) 및 CDO(부채담보증권) 등 파생금융상품이 한창 문제를 일으켜 금융기관의 부실 문제가 불거질 무렵 구조화 투자전문회사(SIV : Structured Investment Vehicle) 문제가 발생.
- 주요 금융기관들의 특수자회사 SIV 설립을 통해 부실자산을 숨겨온 것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 시작 → SIV를 소유한 금융기관의 위기.(씨티은행)
4차 불안 : 2008년 1월 / 보증의 위기
- MBS 및 CDO에 투자한 금융기관의 부실로 채권보증회사의 위기 시작
- 2008년 초 'AAA'의 신용등급을 받는 채권보증회사 암박(Ambac)의 주가 폭락 및 신용등급이 하향조정.
신용경색 : 채권보증 회사의 위기로 금융권은 신뢰의 위기가 불어 닥치게 된다.
- CDS(Credit Default Swap·신용디폴트스와프) : CDS란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부도가 나면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도록 한 보험 성격의 파생금융 상품이다. CDS는 호황시 부도의 위험에 거의 노출이 안 돼 수수료만 받아 수익을 얻을 수 있으나, 불황 때는 연쇄충격의 여파로 천문학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기괴한 형태의 상품.
5차 불안 : 2008년 3월 / 금융부실의 확대
- 연쇄충격으로 다가오는 CDS의 위기는 순식간에 금융권 전체로 확산됨. MBS․ CDO의 부실이 나타나던 시기부터 흔들린 투자은행 베어스턴스가 이 시기에 주당 2달러에 매각됨.
- 이때부터 미국 정부는 시장개입에 나서기 시작했고, 정부의 개입으로 안정을 찾는 듯했지만, 이미 내부적 부실 규모가 천문학적으로 늘고 있었던 상황
6차 불안 : 2008년 6~7월 / 미국 모기지 시장의 붕괴·유럽 전염
- 투자은행 베어스턴스의 인수합병의 과정에 폴슨 미국 재무장관이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고, 이는 이번 금융사태 해결에 있어 미국 정부의 본격적인 개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된다.
- 2008년 여름, 미국 정부만큼 튼튼하다던 패니메이(Fannie Mae)와 프레디맥(Freddie Mac) 등 미국 양대 국책 모기지 회사의 부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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