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사의 취지
1)신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바젤2.
2) 주요 은행사의 현황.
국민은행, 자산건전성 확보에 총력
신한금융, 사베인즈-옥슬리도 함께 준비
우리은행, 바젤Ⅱ 고려한 CRMS 구축 중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로 리스크 DM 구축
2. 바젤Ⅱ란
1) 정의
2) 도입 배경과 과정
3) 바젤Ⅱ의 주요 내용
4) BIS와의 차이점
신용리스크 측정 방식의 변화
리스크 산정시 은행 재량권 확대
최저자기자본규제에 운영리스크 추가
4) BIS산출법과 의미
3. 예상 효과
1)긍정적 효과
2)부정적 효과
3)파급효과
4. 신BIS 규제의 대응방안
1) 은행의 자기자본 확보
2) 기업의 리스크관리 역량의 강화
3) 상호협력
4) 규제 및 제도 개선
5.시사점
출처
1. 조사의 취지
1)신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바젤2.
3분기 은행 자본력·건전성 나빠졌다
- BIS비율 전분기비 0.57%p 하락..'바젤 2' 착시 제거시 하락폭 확대
- 부실채권 2조 더 늘어
[이데일리 김수연기자] 은행 건전성 및 신용도 악화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9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BIS 자기자본 비율이 전분기에 비해 0.57%포인트 떨어졌다.
시장의 관심이 높았던 하나은행의 BIS 자기자본 비율은 10%를 넘겼고, 실적발표 전인 한국씨티은행은 10% 밑으로 떨어졌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8년 9월말 국내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바젤 2 기준)은 10.79%로, 6월말의 11.36%에 비해 0.57%포인트 하락했다.
분자인 자기자본은 시장 상황 악화로 유가증권 평가손 등이 늘면서 6조4000억원 줄어든 반면, 분모인 위험가중자산은 4조원 증가한 영향이다.
하나은행의 9월말 BIS 자기자본비율은 10.65%(바젤 2 기준)로 나왔다. 3분기에 태산 LCD관련 손실 등을 모두 반영했고, 또 실적을 발표했는데도 자기자본비율은 공개하지 않아 관심을 모았었다.
또 하나은행의 BIS비율은 전분기 비교시 바젤 1 기준으로는 하락했는데(10.78%→10.4%), 바젤 2 기준으로는 되레 올랐다(10.08%→10.65%). 금감원에 따르면 이는 최근 '바젤 2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은데 따른 효과다.
씨티은행은 자기자본비율이 9.5%로 한자리수로 떨어졌다.(바젤 2 기준). 유가증권 평가손 등의 영향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국민은행과 수출입은행이 각각 9.76, 8.75%(바젤2 기준)으로 한자릿수로 낮아졌지만 곧 회복될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보유하게 된 KB지주 주식 약 4조2000억원 어치를 매각하면 BIS비율이 약 2%포인트 가량 오르게 된다. 수출입은행은 정부가 6500억원의 자본확충을 하기로 해, 증자를 마치면 1%포인트 가량 비율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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